국회초대전- 아이고 두야

입력 2025년11월26일 19시18분 김가중 조회수 195

이른 아침 국회로 가고 있는데 전화가 황급하다. 전시작품이 너무 많아 철거해야 된다고.... 사실 작품설치 초반부터 우려가 되었지만 작가님들의 펄펄 끓는 피를 누가 말리랴? 국회로 가고 있는 내내 전화통이 불이 난다. 지금도 작가들이 작품을 가져와 진열하고 있다며 이런 식이면 이번 전시는 못 하게 될 거라는 사실상 최후통첩이었다. 국회 내에서 제일 넓은 장소를 빌렸는데도 이 지경이면.... 일찍 나오신 몇몇 작가님들이 땀을 흘리며 작품들을 밀착하고 2줄에서 4줄로 더 늘려 총 8줄로 진열하니 그런 데로 통로와 공간이 나왔다. 어제 작품을 설치하신 분들 작품 배치가 달라져 황당하시겠지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국회측의 규정에 맞출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사진: 공인숙 화가 배병수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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