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국회초대전 개회식과 초대작가들의 품격 있는 작품세계 펼쳐져

입력 2025년11월27일 16시21분 이강욱 조회수 290





 

 

이 강 욱 기자

[국회=한국사진방송]

제3회 국회초대전이  27일 국회의원회관 전시장에서 성대한 개회식을 갖고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전시는 전국에서 활동 중인 초대작가들의 예술적 성취를 한자리에서 조명하는 자리로, 회화·사진·조소·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  100~200여 점이 전시돼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개회식에는 국회의원, 문화예술계 인사, 초대작가와 관람객 등 다수가 참석해 전시의 의미를 더했다. 주최 측은 “국회라는 공공성과 상징성이 큰 공간에서 국민과 예술이 만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문화교류의 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는 국회초대전은 국내 유망 작가와 중견 예술인에게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제공하고, 국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전시는 “국민 속의 예술, 함께 나누는 감동”을 주제로, 각 작가의 창작 세계를 통해 한국 현대미술의 다양성과 깊이를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작품 하나하나에 담긴 작가의 메시지와 표현 기법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일부 작품은 자연·도시·인간의 삶을 독창적인 시각으로 풀어내며 호평을 받았다.

 

전시는 28일까지 국회의원회관 제3로비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신분증을 지참해야 관람할수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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