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아가는 장애예술, 전국 5개 도시 순회
- 서울, 제주서 제도 설명회‧장애인식 개선교육, 공공기관 참여 확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사장 방귀희, 이하 장문원)은 장애예술의 현장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기반 문화예술 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이음아트로드2025-배송완료! 모두의 예술이 도착했습니다」를 11월 29일부터 전국 5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 사진1. 이음아트로드2025 포스터 ⓒ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제공
이음아트로드2025는 ‘예술배달’이라는 친근한 콘셉트를 기반으로 장애예술인의 창작물·공연·예술시장 제도 안내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동형 예술 플랫폼이다.
올해 행사는 ▲경주 ▲청주 ▲세종 ▲서울 ▲제주 총 5개 지역을 순회하며 이동성을 높인 모듈형 이동 전시, 클래식 버스킹, 기관 대상 설명회 및 장애예술인 제도 컨설팅 등 지역 특성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 사진2. 이음아트로드2025 순회일정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제공
■ 장애예술 접근성을 높이는 ‘이동형 모듈 전시’
이번 행사는 기존 트럭 전시 방식에서 한 단계 발전한 배리어프리 안전성을 강화한 ‘모듈형 전시’로 구성되며, 환경·지형적 제약이 있는 지역에서도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전시에서는 장애예술인의 다양한 창작물을 만나볼 수 있으며 예술 버스킹, 현장컨설팅, 체험프로그램 등이 함께 진행되어 시민들이 보다 자연스럽게 장애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 서울·제주에서는 ‘제도 설명회 및 장애인식개선 교육’ 개최
장애예술인 창작물의 사회적 확산을 위해 서울과 제주에서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장애예술인 예술시장 지원제도(우선구매·의무공연전시제도) 설명회를 운영한다.
설명회에서는 제도 이해, 구매 프로세스, 공공기관의 실적 확보 방법 등 현장 적용 중심의 내용이 제공되며, 기관별 질의응답과 상담이 함께 진행된다.
특히 서울 지역에서는 이에 더해 기관 대상 장애인식개선 교육이 운영된다. 본 교육은 장애 감수성 이해,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배리어프리 접근법, 문화예술기관의 역할 등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실무 담당자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 장문원 “장애예술을 더 가까운 일상 속으로 배달하겠다”
장문원은 “이음아트로드2025는 장애예술이 특정 공간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 시민과 공공기관이 있는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이동형 플랫폼”이라며 “지역 문화재단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예술을 사람들의 삶 속에 더욱 가까이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행사 일정 및 참여 안내
- 행사 기간 : 2025년 11월 29일 ~ 12월 12일
- 운영 지역 : 경주·청주·세종·서울·제주 (5개 지역)
- 자세한 정보 : https://artplatform.ieum.or.kr
# # #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1만2천명 Artist들이 모인 한국사진방송은 모든 예술 활약을 뉴스로 뒷바라지하고 세미나 전시 출판 촬영으로 현대예술의 르네상스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Global Art Platform으로 개편 예술가들의 개인홈 빅 아이템으로 현재 동접 2000, 일 10만명이 방문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수직 상승 중 입니다.
또한 세계 최고급 작품집 스타일 Mook Magazine 藝術至尊은 빈티지 종이 잡지로 하드커버와 최고급 지질로 인기를 얻어 이 시대의 대표적인 K-아티스트들이 속속 참여하고 있습니다.
#개인홈은 뉴스형으로 자신만의 독창적인 콘텐츠를 차차곡곡 기록하여 세계로 널리 알릴 수 있는 강력한 홍보 수단입니다. 전번과 메일만 보내주시면 누구나 개설할 수 있으며 멤버쉽 회원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김가중 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