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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단국대 포토아카데미 사진지도 윤은숙 교수기획, 28.29기 수료전 ‘時在我心 시간은 내 마음속에 있다.’ 展의 개막식에서 배진서 작가가 작품설명을 하고 있다.
작가 배진서는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직장생활과 사업체 운영을 거쳐 은퇴한 후, 사진을 시작했다. 삶의 흔적과 시간의 흐름 속에서 발견되는 빛과 공간,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정서를 주제로 사진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4년 단국대학교 포토아카데미 그룹전 「아름다운 동행」에 참여하며 작품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으며, 현재는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순간들을 담백한 시각으로 표현하는 작업을 진행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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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3일~9일 12시
인사동 마루아트센터
이경현(회장), 김명준, 김진희, 박기우, 박숙희 배진서, 신정열, 이은미, 최태룡, 황명숙
전시기획/지도교수: 운은숙
3일 동전시장에서 열린 개막식엔 많은 내외 빈들이 모여 축하의 덕담을 나눈 가운데 윤은숙 교수는 인사 말씀을 통해 전시회 소회를 얘기하다 감정이 복받쳐 눈시울을 붉히고 배석한 양양금 교수를 비롯한 많은 내빈들도 눈시울이 붉어져 예술의 길이 얼마나 험난하고 먼지 증거를 보였주었다는 후평이었다.
한편
한국사진방송 뉴스팀에선 이날 작가들이 각고의 노력 끝에 전시하게 된 작품들을 작가마다 자세히 도슨트를 하였고 이 장면들을 한 작가 한편씩 수 회에 걸쳐 작품리뷰와 함께 기획뉴스로 연재하기로 하였다.
[숏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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