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중앙교회,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에

입력 2025년12월08일 12시52분 김가중 조회수 289


탄자니아 우물건립을 위한 1,500만원 기금 전달식 진행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본부장 배광호)는 광안중앙교회(담임목사 김상수)으로부터 탄자니아 아동을 위한 기금 1,5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27() 밝혔다.

 

광안중앙교회는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협력하여 탄자니아 아동을 꾸준히 결연하며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구촌을 향한 나눔과 섬김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이날 전달된 기금은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를 통해 탄자니아 참위노 CDP, Sokoine Sub-Village(소코이네 소마을)의 우물건립에 사용될 예정이다.

소코이네 소마을은 주변 마을 중 가장 식수접근성이 낮은 마을로 가장 가까운 물 공급원까지 10km를 이동해야하며 여러 수인성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마을이다. 따라서 이번 우물건립은 주민들이 깨끗하고 안전에 식수에 직접 접근할 수 있어 수인성 질병 발생률을 줄일 뿐만 아니라 물을 길어오는데 소비하던 시간을 절약함으로써 아이들에게는 교육의 기회를, 주민들에게는 생산적인 활동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마을의 경제적 여건이 개선되는 중요한 지원이 될 예정이다.

 

김상수 광안중앙교회 담임목사는 우물건립을 통해 탄자니아 주민들에게 힘이 되고 아이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선물해줄 수 있어 기쁘다. 굿네이버스의 사업에 크게 공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배광호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장은 광안중앙교회 성도님들의 따뜻한 마음과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 전달해주신 소중한 기금은 메마른 땅에 생명의 물줄기가 될 것이라 믿으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굿네이버스의 역할을 성실히 감당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국내 복지사업 뿐 아니라 해외 42개국 다음세대를 위한 국제구호개발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으며, 나눔콘서트 및 부모교육 등 지역 교회와의 협력 사업을 통해 한국교회 이웃사랑 운동과 나눔문화 확장에 앞장서고 있다.

 

* 사진 설명 (‘사진제공=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표기 바랍니다)

사진 1.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본부장 배광호)127(), 기금전달식을 진행했다. 당일 진행하는 사진. .

 

굿네이버스는 1991년 한국에서 설립되어 국내, 북한 및 해외에서 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입니다. (www.goodneighbors.kr)

[홍보 및 후원 문의]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 051-711-5670

 


 

 

# # #

Global Art Platform 한국사진방송 12천명 Artist, 동접2, 하루10만명

 

#한국사진방송은 모든 예술 활약을 뉴스로 뒷바라지하고 세미나 전시 출판 촬영으로 현대예술의 르네상스를 구현 중입니다. Global Art Platform 개인홈 굿 아이템으로 수직상승 중입니다. 또한 Mook Magazine 藝術至尊은 하드커버와 최고급 지질로 인기를 얻어 이 시대의 대표적인 K-아티스트들이 속속 참여하고 있습니다.

#개인홈은 뉴스형으로 자신만의 독창적인 콘텐츠를 차차곡곡 기록하여 세계로 널리 알릴 수 있는 강력한 홍보 수단입니다. 전번과 메일만 보내주시면 누구나 개설할 수 있으며 멤버쉽 회원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김가중 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