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림 코리아, 태국-미얀마 국경 미얀마 이주민 아동대상" 천개의 희망 사진교실 개최

입력 2025년12월11일 22시13분 장창근 조회수 173

한국사진작가 8명참여.. 미얀마 이주민 아동과 사진 멘토링 및 현지 전시 진행, 촬영작품 서울 기부전 "2025 하루 더 크리스마스 "에서 공개


 

후지필림 코리아가 추진하는 글로벌 사진 네트워크  프로젝트  "천개의 희망 (A Thousand Hopes)이 

12월 태국-미얀마 국경의  미얀마 이주민 아동학교 "New Day  School" 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한국의 사진작가들이 직접 참여해 아동들에게 1 : 1 사진 멘토링을 진행하며, 

촬영된 작품들은 미얀마 현지 전시와  서울 기부전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천개의 희망"은  문화.예술 교육 접근이 어려운 이주민.난민  아동들에게  사진 예술을 통한  자존감 회복과 표현력

향상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2025년 워크숍은 12월16일부터  18일까지 3박4일간 진행되며, 참여참가 들은 한국 사진의 풍경과 문화를 소개하는

전시와  더불어  아동들과 함께 실습 중심의 사진 수업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한국 작가들의 멘토링 아래 직접 촬영한 사진을 전시장에 함께 걸며, 문화교류의 장을 형성하게 된다. 

후지필림의 후원금은 학교의 환경 개선과 학생 복지에 사용된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다음의 한국 사진작가  성남훈작가, 권학봉작가, 이보슬작가, 유예훈작가, 장창근작가, 정여주작가,

함형열 작가  참여하며,  워크숍은  2025년 12월 16 - 18일 , 전시는 2025년 12월 16-23일 , 

오프닝은 2025년 12월18일 16시 이다.  장소는 New Day School, Mae Sot,  Thailand  이며 .

서울 특별기부전의 행사명은  2025 하루 더 크리스마스 이며,  일시는 2025년12월28일 오후 4시부터이며

장소는 울지식당이며 입장료는 기부금 전액 후지필림 희망 프로그램으로 환원된다. 

 

한국사진방송 장창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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