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도 분주히

입력 2025년12월13일 15시03분 이미형 조회수 152

  종강.
한 학기가 이렇게 마무리된다.

 

 날씨도 마음도 분주한 하루,
저녁 6시엔 눈 예보.
부지런히 정리하고
오늘은 조금 일찍 돌아가기로.

 

 어젯밤 꽃시장에서 처음 골랐다는 꽃다발.
황선영 선생님의 마음처럼
참 예쁘다.

 

 부족했고, 아쉬웠지만
그래서 더 감사했던 시간.
고마웠습니다.

 

 다음 학기,
다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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