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 상위 충남, 2034여성 순유출 급감
공유하기
2026.05.04(월요일)
서울
13 °C
서울
인천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제주
강릉
강진군
강화
거제
거창
경주시
고산
고창
고창군
고흥
광양시
구미
군산
금산
김해시
남원
남해
대관령
동두천
동해
목포
문경
밀양
백령도
보령
보성군
보은
봉화
부안
부여
북강릉
북창원
북춘천
산청
상주
서귀포
서산
성산
속초
수원
순창군
순천
안동
양산시
양평
여수
영광군
영덕
영월
영주
영천
완도
울릉도
울산
울진
원주
의령군
의성
이천
인제
임실
장수
장흥
전주
정선군
정읍
제천
진도
진도군
진주
창원
천안
철원
청송군
청주
추풍령
춘천
충주
태백
통영
파주
포항
함양군
합천
해남
홍성
홍천
흑산도
지역별 뉴스를 한눈에 보는 지도로 보는 뉴스
로그인
회원가입
후원하기
모바일보기
好消息 Good News뉴스
宝库Contents예술창고
全球艺术家 GlobalArtist미니홈
全球画廊 Gallery게시판
티커뉴스
월출 촬영에 대해
실시간
1
장마
2
여름휴가
3
부동산
4
여행
5
대출금리
6
투표
7
날씨
8
가성비
9
스마트폰
10
경제
실시간 인기검색어
1
장마
2
여름휴가
3
부동산
4
여행
5
대출금리
6
투표
7
날씨
8
가성비
9
스마트폰
10
경제
好消息 Good News뉴스
宝库Contents예술창고
全球艺术家 GlobalArtist미니홈
全球画廊 Gallery게시판
好消息 Good News뉴스
全球艺术新闻ArtNews
宝库Contents예술창고
全球艺术家 GlobalArtist미니홈
全球画廊 Gallery게시판
독자투고1234
유머마당
맛집이야기
国会邀请展NationalAssemblyExhibition
동영상
칭찬합시다
행사/이벤트
알립니다
자유게시판
정기구독신청
지도로 보는 뉴스
기자회원신청
자사일정보기
기사제보
주요행사
기자별 미니홈피
고객센터
1400-1621
FAX : 094)654-9117
E-mail : happycgi@happy.com
상담시간 AM 09:00 ~ PM 06:00 / 주말 및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뉴스홈
goodnews뉴스
성평등 상위 충남, 2034여성 순유출 급감
입력 2025년12월16일 17시30분
박정현
조회수 233
공유하기
가
- 도, 여성 네트워크 포럼 개최…여성 경제 활동 활성화 방안 모색 -
- 남성에 비해 낮은 고용률·기혼여성 경력단절 및 미취업 등은 과제 -
올해 지역성평등지수 상위권에 진입한 충남도 내에서 20∼34세 여성들이 타 시도로 떠나는, 순유출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여성 고용률이 남성에 비해 떨어지는 점이나, 자녀가 있는 기혼여성의 경력단절·미취업 등은 해결해야 할 과제로 지목됐다.
도는 16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제2회 충남 여성 네트워크 포럼을 개최하고, 도내 여성의 경제 활동 참여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김종수 도 인구전략국장과 신순옥 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부위원장, 도내 여성단체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포럼은 표창, 주제발표, 지정토론, 오픈토크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주제발표에서는 정효채 충남경제진흥원 책임연구원이 ‘충남 여성 고용 현황과 과제’를, 정형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정책연구실장이 ‘경기도 여성 경제 활동 현황과 과제’를 소개했다.
정 책임연구원 발표에 따르면, 충남은 성평등가족부(여성가족부)가 지난 4월 발표한 지역성평등지수 상위 등급을 받았다.
지역성평등지수는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국가성평등지수를 기초로 지역의 성평등 정도를 지수화한 값으로, 성평등가족부가 매년 조사·공표하고 있다.
평가 지표는 여성 △관리자 비율 △초중고 교장·교감 비율 △고용률 △상용 근로자 비율 △경력단절 비율 등 7개 영역 20개로, 올해 발표 지역성평등지수는 2023년 통계를 활용했다.
도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 연속 하위를 기록하다 2023년 중하위, 2024년 중상위로 올라서고, 올해 돌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상위 등급을 받아냈다.
정 책임연구원은 “충남은 지역성평등지수 측정 7년 중 가장 극적인 도약을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도내 20∼34세 여성 순유출은 △2020년 3966명 △2021년 2277명 △2022년 1153명 △2023년 226명 △2024년 40명으로 해마다 큰 감소세를 보였다.
20∼34세 인구는 경제 활동 참가율이 높은 연령대이고, 가구 형성 및 출산 중심 세대로 볼 수 있으며, 주거·일자리·교육 정책 효과를 가장 민감하게 반영하는 집단이라는 점에서 지역 소멸 위험 예측 지표가 되고 있다.
정 책임연구원은 “2020년 이후 충남 20∼34세 여성 7662명이 지역을 떠나는 순유출 상태이나, 추세적으로 순유출이 줄어들고 있는 것은 긍정적인 신호”라고 설명했다.
반면 지난해 기준 도내 여성 고용률은 54.9%로 남성 74.1%에 비해 19.2%p 낮았다.
이는 전국 평균(16.0%)을 웃돌며 울산, 세종에 이어 고용률 격차가 세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15∼54세 기혼여성의 취업률은 △18세 미만 자녀가 없는 경우 70.6% △자녀 1명 63.4% △〃 2명 62.0% △〃 3명 57.6% 등으로 나타나고, 경력단절 비율은 △18세 미만 자녀가 없는 경우 7.3% △자녀 1명 21.1% △〃 2명 23.7% △〃 3명 27.8% 등으로, 어린 자녀가 많을수록 미취업·경력단절이 많았다.
2023년 기준 도내 부모의 육아휴직 사용률은 30.9%로 전국 평균 32.9%에 비해 낮았다.
정 책임연구원은 도내 고용률 격차와 경력단절 원인으로 △여성 고용률 자체가 낮은 고용 구조 △양질의 여성 일자리가 부족한 제조업 중심 산업 구조 △임신·출산·육아와 경력 지속이 양립하기 어려운 사회문화 △2030 여성 인구의 지역 정착이 어려운 인구 구조 등을 들었다.
이 같은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으로는 △여성 고용·육아·돌봄 인프라 강화 △대학-지역-여성 일자리 기관 협력 고도화 △여성 취업 교육 훈련 확대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지원 강화 △여성 안전 기반 구축 △여성 관련 주요 인프라 확충 등을 제시했다.
주제발표에 이은 지정토론에서는 △신순옥 부위원장이 ‘여성 경제 활동 확대를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주희정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남지회 명예회장이 ‘여성 기업 창업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을 △이강은 서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소장이 ‘일·생활 균형 고용문화 확산’을 △유영미 보령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이 ‘지역 여성 일자리 발굴과 직업 훈련 고도화 대책’을 각각 발표하며, 충남 여성의 경제 활동 촉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오픈토크에서는 참석자 전원이 충남 여성 경제 활동 및 일자리에 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했으며, 성평등한 여성 일자리 확대를 위한 전략 선정 투표도 진행했다.
도는 이번 포럼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도내 여성의 경제 활동 확대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아갈 방침이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입금은행 선택
국민은행 123-45678-1234 홍길동
대구은행 01245-678-9102345 홍길동
신한은행 123456-789-01234-56 홍길동
우리은행 456-789-0123456 홍길동
관련기사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박정현 기자
imt5354@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综合新闻GeneralNews종합 충남도, 중대시민재해 예방 캠페인 전개
综合新闻GeneralNews종합 태안군, 안면도국제원예치유박람회 ‘치유농업관’ 인기몰이
올려 1
내려 0
MY댓글
MY 뉴스 댓글
()
이메일
:
연락처
:
댓글
0
답글
0
받은공감
0
시간순
추천순
반대순
다음기사
충남콘텐츠진흥원, 2025년 성과보고회 개최
(2025-12-16 17:34:00)
이전기사
3박 4일 일정 10분 만에, 새벽 2시 예약 변경도 5분 안에 가능해진다
(2025-12-16 15:24:0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어린이 국회전시회 어때요? ‘미래의 예술가들을 초대합니다.’
2
Kimgajoong,s fantasy 영화만들기 皇山之藝術Nude ‘시간의 집’
3
5월 가정의달 천안시민 孝가요제 개막
4
[공문]기업賞 제정 요청건 (초안입니다.)
5
한사방 문화예술위원회 모임후기
연예가 화제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동영상뉴스
기억의 벽을 오르는 여정
기부뉴스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칼럼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