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X : 094)654-9117 E-mail : happycgi@happy.com 상담시간 AM 09:00 ~ PM 06:00 / 주말 및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그저께(12월20일)의 만남은 한국사진방송과 의정일보의 첫 공식 행사였지만 오래전부터 뵈온 것처럼 많이 정겹고 따듯한 만남이었습니다.
그저께 말씀드린 내용을 이어갑니다..
내일부터 여러분께 개인 수습기자 코드를 부여해 드리고 유선으로 업로드 방법을 보충해 드리겠습니다.
다만, 기자 자격에 논쟁이 있을 수 있으니 한국사진방송 기자증을 꼭 취득해 주시길 바랍니다. 한국사진방송 추천 기자님들은 유선으로 연락 올리겠습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오늘이라도 연락이나 문자 주셔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