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방송–의정일보 자매결연, 첫 공식 만남 열려ㅡ67

입력 2025년12월24일 02시36분 오순안 조회수 476

현장 중심 시 보도 협력 출발--기자 양성 및 공동 비전 공유

# 한국사진방송 ㅡ오순안 기자 dbora1954@hanmail.net     ㅡ의정일보 정상채 사장ㅡ


 

#현장 중심 시 보도 협력 출발--기자 양성 및 공동 비전 공유

 

한국사진방송과 의정일보가 자매결연을 맺고 지난 12월 20일 첫 공식 만남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향후 양 기관의 협력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 시 보도기자 양성을 위한

실질적 논의를 시작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의정일보 정상채 사장이 직접 참석해 기자 운영 방향과 향후 협력 구상에 대해 브리핑했다.
정 사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 보도기자가 필요하다”며

한국사진방송 추천 기자를 대상으로 개인 수습기자 코드 부여와 유선 업로드 교육을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한  약 6개월의 수습 기간 (본사에서 적극 지원) 이후 지사장 활동 가능성 등

의정일보 수익 배분화 규정에 의거 기본경비 외 광고 수익 배분 빛 각 지자체 보조금 활성화로 수익창출등 

기자 성장 구조에 대한 설명도 이어져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수습기자에게는
▲ 개인 수습기자 코드 부여
▲ 기사 업로드 방법 유선 안내
▲ 현장 중심 시 보도기사 작성 기회 제공
등 실질적인 기자 활동 기반이 제공될 예정이다.

 

다만 그는 “기자 자격에 대한 논쟁을 방지하기 위해 한국사진방송 기자증 취득은 필수”라고 강조하며

추천 기자에 대해서는 개별 연락을 통해 절차를 안내하겠다고 설명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성명·생년월일·이메일·활동 희망 지역을 전달하면 순차적으로 안내를 받게 된다.

 

이번 첫 공식 만남은 한국사진방송과 의정일보가 현장형 시 보도기자를 함께 양성해 나가는 출발점으로

향후 지역 밀착 보도와 협업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현장에서 시작된 만남이 기록과 책임으로 이어지는 순간이었다.오순안

 

#FineArtist -오순안홈

https://www.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dbora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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