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민화로 전하는 따뜻한 크리스마스의 축복

입력 2025년12월24일 12시09분 이미형 조회수 123

K-민화로 전하는 따뜻한 크리스마스의 축복

 

 행복을 선물하며, 복을 기원드립니다 

 

 연말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마음만은 따뜻해지는 계절, 크리스마스가 다가왔다.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과 삶의 염원을 담아온 K-민화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행복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

 

 민화에는 오래전부터 복(福), 장수, 평안, 기원의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그림 한 장에 담긴 소망은 시대를 넘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위로와 용기를 건넨다. 특히 크리스마스를 맞아 전해지는 K-민화의 따뜻한 기운은, 서로를 향한 배려와 사랑의 의미를 더욱 깊게 만든다.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 문화콘텐츠과 이미형 주임교수는
“민화는 단순한 그림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에 행복을 선물하고 삶에 복을 기원하는 문화유산”이라며
“연말연시, K-민화를 통해 서로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맞이하는 크리스마스.
K-민화가 전하는 소박하지만 깊은 축복처럼,
모든 이들의 일상에 웃음과 평안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을 선물하며, 복을 기원드립니다.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 문화콘텐츠과
주임교수 이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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