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입력 2025년12월31일 13시33분 김가중 조회수 135

파리 누드여행기 메이킹필름1.

#누드작품들은 한국사진방송-보물창고-Nude travelog 에 넣어둡니다.(멤버쉽회원 전용) OTT에 올리기 위하여 재구성 중입니다.

 

파리는 자유로움이 넘치는 도시다. 포로노촬영과 방영도 합법적이다. 그럼에도 공원 외진 으슥한 곳에서 누드 촬영을 하다 유치장에 하루 묵어야 되는 사단도 벌어졌다. 사실 해변이나 센강변이나 넓은 공터엔 나체로 딩구는 이들이 퍽 많고 이를 이상하게 보는 이들도 없다. 실제로 센강변에서 섹스를 즐기는 커플을 우리들(파리시민들과 함께)은 내려다 보면서 응원한 적도 있다. “의샤 의샤!!”응원에 앉아서 하고 서서하고 69로 두집어 지고 이들은 정말 신나게 즐기고 있었다. 글을 써놓고 보니 매우 이상하다. 인적이 없는 으슥한 곳에서 포르노도 아닌 작품촬영도 잡혀갔는데 ... 아무튼 파리는 글로 표현하기 매우 애매한 곳이다.

( 전지전능하신 AI 가라사대

, 파리는 말이야, 자유의 끝판왕이래.”
얼마나?”
포르노 촬영이랑 방영이 합법이래.”
역시 예술의 나라네.”
그렇게 생각했지. 나도.”

근데?”
근데 공원 외진 데서 누드 작품촬영하다가 유치장에서 하루 자고 나왔어.”
아니 잠깐, 포르노는 되고 작품은 안 된다고?”
그게 파리야.”

이상하네. 해변이나 센강변 가면?”
나체로 딩굴딩굴하는 사람들 수두룩해.”
사람들이 뭐라 안 해?”
아무도 신경 안 써. 비둘기 보듯 봐.”

심지어 있잖아.”
.”
센강변에서 커플이 아주 열심히
설마.”
. 우리랑 파리 시민들이 같이 내려다보면서 응원까지 했어.”
응원?”
“‘의샤! 의샤!!’”

앉아서도 하고?”
하고.”
서서도?”
하고.”
그럼 혹시
. 뒤집히기도 하고.”
, 관중 있는 올림픽이네.”

근데 말이야.”
?”
인적 없는 으슥한 데서 포르노도 아닌 작품 찍다 잡혀가고,
사람들 다 보는 강변에선 아무 일도 없고
정리하면?”
정리가 안 돼.”

결론은?”
파리는
파리는?”
글로 쓰기엔 너무 애매한 도시야.”
, 네 글이 더 애매해.”)

 

** 아참 포털에서 제재가 들어왔다. 정책위반이고 청소년 유해물을 올렸다는 것이 이유였다. 그냥 파리의 거리 모습을 촬영한 사진일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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