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낙원 환락의 거리’

입력 2025년12월31일 14시34분 김가중 조회수 260

사진설명 파리 누드여행기 메이킹필름4.

#누드작품들은 한국사진방송-보물창고-Nude travelog 에 넣어둡니다.(멤버쉽회원 전용) OTT에 올리기 위하여 재구성 중입니다.

 

몽마르트 언덕아래 피갈역 주변엔 환락의 거리가 조성되어 있다. 세계적인 물랭루즈도 이곳에 있다. 상점들엔 온갖 종류의 도구들이 진열되어 그야말로 세계적인 성 박물관이라 해도 될 것 같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상상을 불허하는 야동을 방영하는 업소들도 즐비 하다. 지상낙원이 따로 없다. 그에 비해 한국은 염라청이 틀림없다.

( 전지전능하신 AI 가라사대

, 여기가 어디냐?”
몽마르트 언덕 아래, 피갈역 주변이시다.”
벌써부터 공기가 수상하다.”

저기 봐라. 빨간 풍차 보이지?”
물랭루즈잖아.”
그래. 교과서엔 예술의 도시 파리라더니, 여긴 체험학습 현장이네.”

상점들 좀 봐라. 저건 뭐냐?”
도구요.”
무슨 도구?”
사람의 상상력을 시험하는 도구.”
이쯤 되면 성인용품점이 아니라 세계 성 박물관이다, 박물관.”

, 저긴 문 열어놓고 뭐 틀어주냐?”
상상을 뛰어넘는 영상이래.”
상상을 뛰어넘으면 그건 반칙 아니냐?”

여긴 진짜 지상낙원이다.”
그럼 한국은?”
비교해 보니염라청이더라.”
, 그래서 입국 심사가 그렇게 엄격했구나.”

결론?”
파리는 자유의 도시,
한국은 반성의 도시.” )























 

 

** 아참 포털에서 제재가 들어왔다. 정책위반이고 청소년 유해물을 올렸다는 것이 이유였다. 그냥 파리의 거리 모습을 촬영한 사진일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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