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첫날 울린 생명의 울음…유정복 시장, 인천 새해둥이 축하

입력 2026년01월02일 10시12분 전충구 조회수 104

출생 가정에 축하․격려하며 저출생 극복 위한 인천형 출생정책 의지 밝혀

유정복 인천시장은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1일 가천대학교 길병원을 방문해 인천에서 태어난 새해둥이와 그 가족을 직접 만나 출생을 축하하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인천시는 2024년부터 태아부터 만 18세까지 총 1억 원을 지원하는 아이플러스(i+) 1억드림을 시행하는 등 결혼·주거·출산·양육 전 과정을 아우르는 인천형 출생정책 아이플러스(i+) 드림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오고 있다.

 

올해 태어난 아기는 2024년부터 시행 중인 1세부터 7세까지 매년 120만 원을 지원하는 천사지원금을 비롯해 아이돌봄서비스, 인천 확장형 시간제 보육 등 빈틈없는 양육·돌봄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출산가정의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아이패스 이용 부모의 대중교통 요금을 최대 70%까지 추가 환급하는 아이플러스(i+) 차비드림정책과,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한 하루 임차료 천원주택’, 내 집 마련 시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1.0대출아이플러스(i+) 집드림사업도 추진 중이다.

 

유정복 시장은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며 가정과 사회에서 건강하고 훌륭한 구성원으로 성장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로 자라나길 바란다라며, “인천시는 모든 가정이 안심하고 아이를 낳아 행복하게 키울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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