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박창호 의원, 여러 학교 졸업식에서 새출발 축하

입력 2026년01월06일 20시47분 전충구 조회수 94

구월여중부설 방송통신중, 제물포고부설·인천여고부설 방송통신고 졸업생 격려



 

[보도=한국사진방송]

저널리스트 전충구기자

jeon5428@hanmail.net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박창호 의원(·비례)은 연말연시를 맞아 인천지역 방송통신학교 졸업식에 잇따라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배움에는 나이도 환경도 한계가 될 수 없다는 메시지로 평생학습의 가치를 강조했다.

 

6일 박창호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1227일과 28일 구월여자중학교부설 방송통신중학교, 제물포고등학교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 14일 인천여자고등학교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 등의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생과 가족, 교직원, 내빈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박 의원은 인천여자고등학교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 졸업식에서 방송통신학교는 배움에는 한계가 없다는 사실을 몸소 증명해 온 소중한 배움의 터전이라며 일과 가정, 각자의 삶 속에서 쉽지 않은 길을 묵묵히 걸어온 졸업생들의 도전과 인내에 깊은 존경과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을 끝까지 믿고 이끌어온 김화연 교장을 비롯한 교직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여러분의 성취 뒤에는 보이지않는 자리에서 학생들을지켜온 선생님들의 노력과 따뜻한 손길이 있었다고 했다.

아울러 박 의원은 방송통신중·고 교육이 지속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 온 도성훈 인천시교육감과 교육 관계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하며 평생학습자들이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배움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인천여고부설 방송통신고가 개교 50주년을 맞은 만큼 학교의 역사와 전통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관심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창호 의원은 졸업장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인생을 향한 또 하나의 출발선이라며 여기서 쌓은 배움과 경험이 앞으로의 삶에서 여러분을 다시 일어서게 하고, 새로운 도전을 가능하게 하는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끝으로 그는 인천시의회도 평생학습자들이 언제든 배움의 기회를 이어갈 수 있도록 교육환경 개선과 평생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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