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4일 영종도와 인천 청라국제도시가
연결되는 연륙교가 개통되고, 05일 오후 2시부터 도로 사용이 허가되어
인천시민들의 숙원사업이 완성 되였다. 유감스럽게도 지자체간의 이견으로 이름없이 개통되는
불명예도 안게되는 국내 최초의 다리가 되었다.
이 다리의 특징은 184.2m 주탑에 해상 교량전망대가 설치되어 기네스북에 등제되는등,
엣지워크를 설치해 바다를 감상하며 걸을수 있고, 자전거도 탈 수있는 국내 최초의 체험 관광형 교량이다.
본 작가는 이 다리의 야경을 최초로 촬영하기 위해
2026.01.06일 오후 3시40분터 오후 6시까지 촬영했다.
개통 초기라 그런지 대교 조명은 약 20분 정도 점등하고 소등해 대교의 아름다운 조명을
오래 감상할 수 없어 많은 아쉬움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