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무캉차이

입력 2026년01월09일 21시55분 이영애 조회수 222




무캉차이의 다락논은 겹겹이 이어진 하늘의 숨결을 담은 그릇처럼 조용히 빛나고있었습니다 몽족여인 그녀는 조상들이 손으로 깍아만든 그곳에서

부모님과 사랑하는 신랑과 몽족에 전통을 지키며 살아가고있었습니다 해발 1,000~1,500m 그곳은 300년 전통을 지키며 살아가는 소수민족입니다

멋진 사진한장을 만들기 위해 나는 그곳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러나 태풍이 오는바람에 비옷을 입고 위험한 산길을 오토바이 뒤에 타고 무캉차이

산길을 구석구석 다니면서 몽족은 참 대단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다음 출사지는 이곳으로 한번 다녀오세요 너무나 멋진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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