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7. 포항에서 보내온 호미곶 일출사진

입력 2026년01월19일 10시50분 복성근 조회수 150

인천광역시청에서 만나서 인연을 이어온 지인 방용섭씨가 17일 오전 1110분에 호미곶 일출사진을 보내 주었다.

 


인천시 건축과에 팀장으로 근무하다가 2022년 정년퇴임을 하고 건축회사 감리사로 일하며 포항으로 출장중에 휴일을 맞아 호미곶 일출사진을 보내왔다.

 

앞줄 오른쪽 첫번째 방용섭 감리사 


 

2018년 인천시 문화과가 주최하는 점심시간을 활용한 정오의 작은음악회에서 시청색소폰 동아리 멤버로 발표장에서 처음 만났고 현장취재를 하고 한국사진방송에 기사화 시키면서 인연을 맺었다.

 

앞줄 왼쪽 세번째 방용섭 감리사 


또한 20217월 정년퇴임을 하는 인천시청로비 현장에 우연히 만나 아름다운 제2인생 시작 . ’ 제목을 달고 기사화 했었다.

 


 


 


방용섭씨는 퇴임후 기술자격증을 취득하고 감리사로 근무하면서 틈틈히 인천시청 색소폰 동아리와 함께 취미활동을 하면서 작은음악회나 어려운 시민들에게 음악 재능기부로 봉사를 펼치고 있어 공직 퇴임후 아름다운 인생 2막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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