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력
강원사진대전 초대작가(2014년)로 현재 제30대 이사 및 촬영지도위원회 운영위원, 특수사진분과 위원, 사진지도자교육을
수료. 꾸준한 시각예술 활동으로 개인전 7회와 400여회 부스전·단체전을하고 있다. 작업은 주로 연(蓮)을 소재로 하며, 회화와
사진의 감성을 결합한 독자적 표현을 구축한 handheld photography 기법을 이용한 ‘내안의 꿈 - 채움 그리고 비움’ 신경애
사진개인전으로 시간의 흔적과 몽환적 이미지를 결합한 독창적인 추상미를 발표 하였으며, 미술 전공자이자 한국사진작가협회
사진예술대학 제5기 아카데미 교육자로서 그림과 사진의 경계를 넘어 융합예술의 가능성을 탐구하고 어둠속에서도 피 어나는
한 송이 연꽃처럼, 사랑과 희망, 그리고 행복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 어둠, 그 속에서 빛을 마주하다
희망이라는 꿈을 오늘도 꾼다. 꿀을 찾아 나선 나비처럼……
힘겨웠던 시절, 암흑 속에서 마주한 한 줄기 빛은 사랑이었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세상의 왜곡된 시선과 타인들로 인해
괴롭고 힘든 시간을 견디며 삶의 무게가 너무 버거워 모든 것을
내려놓으려던 그 순간, 어둠 속에서 마주한 그 빛은 아픔의 깊이
만큼이나 더 강렬하고 찬란했다.
그 빛은 다시 나를 밝은 내일로 이끄는 사랑이자 희망이었다.
아픔의 시간은 서서히 기억 속으로 스며들고,`내일`이라는 희망을 품은
둥근 달처럼 그 빛을 향해 다시 한 번 날개를 편다.
빛은 나에게 희망이요, 신의 선물이다.
#신경애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