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원홈 세계한인재단, 제4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

입력 2026년01월26일 12시23분 박상원 세계한인재단 조회수 90

#세계한인재단홈

https://koreaarttv.com/kafusa

박상원의 애국애민 다큐멘터리

 

숏폼뉴스:

https://www.youtube.com/@%EA%B9%80%EA%B0%80%EC%A4%91









 

아메리카국제대학교(America International University) 문화예술대상 및 감사장 수상자

문화예술대상 수상(김창호,장윤빈,김창옥,김태겸,서정례,석재연,정광미,심일웅,김경초,한선순,위옥분,이춘자,김영애,김옥자,홍순옥,원옥순,안계영,김경초,김현호)

감사장 수상(이춘자,김경초,김영애,김옥자,한선순,위옥분,홍순옥,원옥순,안계영,김상열,권영우,신선희,이상철,허용환,이희석,김문호,이종례,김창호,이태영,김현호,김창득,김서운,심일웅,김경초,서나빈,김창옥,김옥현,한정효)

 

미주한인이민123주년 기념 및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으로 열렸다.

세계한인재단(총재/상임대표 총회장 박상원 박사)은 미주한인이민123주년 기념 및 2026년 미주한인의 날을 기념하는 4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123() 오전9시 대한민국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미주한인이민역사와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 자료로 제작된 동영상과 미주한인의 날 노래로 미주한인이민 123주년 기념 2026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제4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기념대회 식전행사를 시작했다.미주한인의 날 노래(Korean American Day Song) 공개 방송은 2025113일 메릴랜드주 하워드 카운티 미주한인의 날 선포식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미주한인이민 123주년 기념 제4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기념대회는 박정미 교수(세인트미션대학교) 사회로 오양심 한글교육학박사(한글세계화운동연합 이사장)가 시낭송과 개회선언을 했다.

 

국민의례에 이어 애국가는 최인자 장학위원장이 선창하고 1절을 다함께 불렀다.

미국 국가는 하석천 교수(세계한인재단 국제문화예술협력위원장)가 선창했다.

미국과 대한민국 두나라의 애국선조들을 위한 묵념을 했다.

 

미국 대통령 축사로 트럼프 대통령이 선포한 2026년 미주한인의 날 선포문을 대회총괄 박상원 박사(한국계미국시민협회 전국회장/세계한인재단 총재)가 한글로 번역된 선포문을 대독했다.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 축사는 이나연 교수(사단법인 한굯교육선진화재단 수석부총재)가 대독했다. 서울특별시 오세훈 시장의 서면 축사는 사회자 박정미 교수가 대독했다.

 

2026년 미주한인의 날 미국정부 공로 표창장 수여는 대회총괄 박상원 박사가 지난 113일 메릴랜드주 하워드카운티 청사에서 개최한 선포식에 수여받은 미국정부 공로표창장을 전달했다. 공로표창장 수상자는 대회장 김경초 박사, 기획연출위원장 심일웅 박사,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이사장 오양심 박사, 최인자 장학위원장, 사단법인 한국교육선진화재단 박충남 총회장, 사단법인 한국교육선진화재단 부총재 한형동 박사, 경북신문 박준현 박사, 세인트미션대학교 교수 송수왕 박사,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뉴욕지부 김순상 회장이고, 생명공학아카데미 이나연 교수에게는 메릴랜드주 2026년 미주한인의 날 선포문과 감사장이 수여됐다.

 

미국대학에서 수여하는 문화예술대상과 감사장도 수여됐다. 대회장이신 김경초 박사가 환영사를 했다. 이어서 유인학 전 국회의원(대한민국헌정회 부회장)과 양영두 교수(세인트미션대학교 교수/흥사단 통일운동본부 상임대표)와 김장실 박사(19대 국회의원)가 축사를 했다.

 

2부 기념공연 사회는 심일웅 박사(비단길한인문화예술단 대표)가 공연시간이 부족한 가운데 출연진들의 자부심과 긍지를 한껏 담아 제4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3부 오찬은 국회도서관 식당에서 했다.

 

4회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기념대회는 세계한인재단과 한국계미국시민협회(LOKA-USA/MD)가 주최했고 대한민국 미주한인의 날 운영본부와 사단법인 한국교육선진화재단이 주관했으며 대한민국 헌정회가 후원했다. 사단법인 신라오릉보존회(박씨대종친회),비단길한인문화예술단이 협찬했고 세계한인회 대표로 고상구 총회장(세계한인총연합회)은 화환을 보내 축하했다.

 

박상원 박사는 한국계미국시민으로 매년 113일 미주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미국 국가기념일 제정을 주도했으며 제정경과를 서면으로 첨부했다.

 

903113일 하와이 호놀룰루에 첫 발을 디딘 한인 이민 선조들의 발자취를 기리고 미주 한인 사회가 걸어온 이민역사와 업적을 인정받아 200512월에 미연방 상.하원에서 미주한인의 날 제정결의안이 통과되어 미 전지역에서 기념일 준수와 기념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경과보고:

미주한인의날(Korean American Day) 제정경과(Resolution History)

2003. 5.9: 미주한인이민 100주년기념사업회-남가주(공동회장윤병욱, 민병수, 안기식, 사무총장 박상원)1903113일을 기념일로 제정하기로 결의하고 워싱턴DC 기념사업회(회장박윤수)가 주최한 행사에 이어 전국모임을 갖고 매년113일을 미주한인의날(Korean American Day)”로 제정하자는 안건을 만장일치로 의결하고 미주한인의 날 추진위원회(Korean American Day Committee)위원장과 실무책임자로 민병수 남가주공동회장과 박상원 사무총장을 선출함.

 

2003.6.9.: 샌프란시스코 기념사업회(회장김근태)가 주최한 전명운.장인환 흉상제막식행사에 이어 전국총회를 개최하여 미주한인이민100주년기념사업회(CCKI)를 미주한인재단(KAF)으로 명칭을 변경하기로 의결하고 미주한인의날 결의문(Korean American Day Resolution)”에 각지역 대표와 사무총장이서명하고 제1회 미주한인의 날 전국행사를 Los Angeles에서 개최하기로 결의하므로 법안으로 추진하게됨.

 

2004.1.12: 캘리포니아주의회는캐롤루(민주, 44지구/파사데나)주하원의원과 케빈머레이(민주,26지구)주상원의원이 발의한 매년113일을 ” Korean American Day”로 영구히 제정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키고 새크라멘토주의회에서 선포식을 거행함(하원의장Herb J. Wessson Jr. 사무실에서 축하파티)

 

2004.1.13: Los Angeles시의회, 매년113일을 Korean American Day로 선포식을 거행함. 1회 미주한인의 날(대회장: 고석화) 전국대회를 Los Angeles에서 개최하고 선포식을 마친 후 저녁만찬은 윌셔그랜드호텔에서 약6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함. 매년 LA시의회, LA카운티, Irvine시의회, Cerritos시의회, Glendale시의회, Buena Park시의회, La Palma시의회, Crescenta valley Town council 등 캘리포니아지역과 여러주에서 선포식을 거행함.

 

2005.1.13: 2회미주한인의날전국대회를Los Angeles에서열고전국총회에서제2대전국총회장에윤병욱을선출함.

 

2005.12.13.: 109차 연방의회 첫회기(107)Tom Davis(공화,버지니아)하원의원이 Korean American Day 제정결의안(HR-487)을 상정하여 미연방의회하원에서 4050의 만장일치로 제정결의안이 최종 통과되어 미주한인의 날 기념일이 법제화됨.

 

2005.12.16.: 미연방상원의원 George Allen(공화, 버지니아)이 발의한 Korean American Day 제정결의안(SR-283)을 상정하여 미연방의회상원에서 Concurrent Vote에의한 만장일치로 제정결의안이 최종 통과되어 미연방의회 상.하원에서 법제화된 국가기념일이 제정되었슴.

 

2006.1.13.-2011: 매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으며 Hawaii, Washington DC, Maryland, Miami, Philadelphia, NY, Chicago, LA, Atlanta, Seattle, Oregon, Ohio, Michigan 등 여러지역에서 미주한인이민역사를 바탕으로 한인사회위상을 드높이고 있으며 차세대에게 한민족의 얼과정 체성을 교육시키고 미국에서 주인되기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음.

 

2011.11.19.: 미주한인재단-USA는 워싱턴DC 소재 우래옥에서 전국총회를개최하여 제7대 전국총회장에 박상원LA회장/전국부회장을 선출함.

 

트럼프 미국 대통령 선포문 원문과 한글번역문

PROCLAMATION ON KOREAN AMERICAN DAY, 2026

BY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 PROCLAMATION

 

On January 13, 1903, a group of 102 courageous Korean pioneers arrived in Honolulu, Hawaii, seeking the promise of a better life and the blessings of liberty. In the 123 years since that historic day, Korean Americans have enriched every aspect of our national life, strengthening the fabric of our society through their profound faith, strong family values, and an unwavering work ethic. Today, we celebrate the incredible contributions of the more than 2 million Korean Americans who call this great Nation home.

 

The story of the Korean American community is the story of the American Dream. Through grit, determination, and self-reliance, Korean Americans have built thriving businesses, revitalized our neighborhoods, and pioneered breakthroughs in science, technology, medicine, and the arts. From small business owners on Main Street to leaders in our most vital industries, your success is a testament to what is possible in a land of freedom and opportunity. My Administration remains committed to ensuring that every American has the chance to achieve their dreams and that our economy remains the strongest and most competitive in the world.

 

Beyond our borders, the bond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the Republic of Korea remains ironclad. Forged in the fires of war and reinforced by our shared commitment to democracy and the rule of law, our alliance is a linchpin of peace and security in the Indo-Pacific. We honor the deep cultural and economic ties that unite our two nations and look forward to a future of continued cooperation and prosperity.

 

As we observe Korean American Day, we recognize the resilience and spirit of a community that has overcome great challenges to help build a stronger America. We express our gratitude for your patriotism and for the many ways you continue to make our Country great.

 

NOW, THEREFORE, I, DONALD J. TRUMP,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by virtue of the authority vested in me by the Constitution and the laws of the United States, do hereby proclaim January 13, 2026, as Korean American Day. I call upon all Americans to observe this day with appropriate programs and activities that honor the contributions of Korean Americans to our Nation.

 

IN WITNESS WHEREOF, I have hereunto set my hand this thirteenth day of January, in the year of our Lord two thousand twenty-six, and of the Independence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the two hundred and fiftieth.

 

DONALD J. TRUMP

 

2026년 미주한인의 날 선포문

미합중국 대통령 도널드 J. 트럼프

 

1903113, 102명의 용기 있는 한국인 선구자들이 더 나은 삶에 대한 약속과 자유의 축복을 찾아 하와이 호놀룰루에 도착했습니다. 그 역사적인 날로부터 123년이 지난 오늘날, 미주 한인들은 깊은 신앙심과 강한 가족 윤리, 그리고 굴하지 않는 근면 성실함을 통해 우리 사회의 근간을 강화하며 국가 삶의 모든 영역을 풍요롭게 해왔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 위대한 나라를 고향으로 삼고 있는 200만 명 이상의 미주 한인들이 일궈낸 놀라운 공헌을 기념합니다.

 

미주 한인 사회의 역사는 곧 '아메리칸 드림'의 역사입니다. 미주 한인들은 투지와 결단력, 그리고 자조 정신을 바탕으로 번창하는 기업들을 일구었으며, 우리 이웃에 활력을 불어넣고 과학, 기술, 의학, 그리고 예술 분야에서 혁신적인 돌파구를 마련해 왔습니다. 메인 스트리트의 소상공인부터 핵심 산업의 지도자들에 이르기까지, 여러분의 성공은 자유와 기회의 땅에서 무엇이 가능한지를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본 행정부는 모든 미국인이 자신의 꿈을 이룰 기회를 갖고, 우리 경제가 세계에서 가장 강하고 경쟁력 있게 유지되도록 하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국경을 넘어, 미합중국과 대한민국 사이의 유대는 그 어느 때보다 철통같습니다. 전쟁의 포화 속에서 형성되고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에 대한 공동의 헌신으로 강화된 우리의 동맹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보를 위한 핵심축(linchpin)입니다. 우리는 두 나라를 하나로 묶어주는 깊은 문화적, 경제적 유대를 소중히 여기며, 지속적인 협력과 번영의 미래를 기대합니다.

 

미주한인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는 더 강한 미국을 건설하기 위해 거대한 도전을 극복해 온 한인 사회의 회복력과 정신을 기립니다. 여러분의 애국심과 우리 국가를 계속해서 위대하게 만드는 수많은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이에 나, 도널드 J.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은 미합중국 헌법과 법률이 부여한 권한에 의하여, 2026113일을 미주한인의 날로 선포하는 바입니다. 나는 모든 미국인이 우리 국가에 대한 미주 한인들의 공헌을 기리는 적절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통해 이날을 기념할 것을 촉구합니다.

 

그 증거로, 본인은 미합중국 독립 250주년이 되는 해이자 주님 탄생 2026113, 이 문서에 서명합니다.

 

도널드 J. 트럼프

 

이재명 대통령 2026년 미주한인의 날 축사

[축사] 21회 미주한인의 날 기념 메시지

 

사랑하는 270만 미주 동포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하신 내외 귀빈 여러분,

스물한 번째 맞이하는 미주한인의 날을 온 국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으로부터 123년 전, 102명의 선조들이 사탕수수 밭의 고된 노동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첫발을 내디뎠던 그 위대한 여정이 오늘날 미주 한인 사회의 눈부신 발전으로 이어졌습니다. 낯선 땅에서 온갖 역경을 이겨내고 미국 주류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뿌리 내린 동포 여러분의 개척 정신과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동포 여러분은 한미 양국을 잇는 가장 튼튼하고 소중한 가교입니다. 여러분이 현지 사회에서 쌓아 올린 신뢰와 역량은 한미 동맹이 안보와 경제를 넘어 문화와 가치를 공유하는 글로벌 포괄적 전략 동맹으로 진화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이 세계 6대 강국으로 도약하고 있는 오늘날, 동포 여러분의 활약은 우리 국민에게 커다란 자부심이자 힘이 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동포 여러분의 삶이 더 안전하고 자부심 넘칠 수 있도록 든든한 뒷받침이 되겠습니다. 특히 차세대 한인들이 미국 사회의 당당한 리더로 성장하면서도, 한민족의 정체성을 잊지 않고 고국과 긴밀히 연결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재외동포청을 중심으로 동포 여러분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2026년은 대한민국이 새로운 미래를 향해 대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입니다. 동포 여러분께서도 고국이 나아가는 길에 변함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제21회 미주한인의 날을 축하하며, 미주 동포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113

대한민국 대통령 이 재 명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