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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양심은 있는가 (권곡眷榖) 박정현 사리사욕에 눈먼 자여, 그대의 한 치 앞은 어둠뿐이라. 권력의 등불을 흔들며, 국민을 짐승처럼 내려다보는가. 입술에선 정의를 노래하나, 손끝에선 탐욕이 춤을 추네. 그대여, 진정 양심이 있는가. 허망한 욕망의 탑은 결국 무너질 것이라. 국민의 울부짖음 속에서 진실은 언제나 살아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