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유행하는 사진에대한 AI시대에 접해보았읍니다.
사진생활을 하는사람으로서
평상시 사진에대한 후보정 편집기술이
AI기술을 따라잡지 못하는 시대가 온것 같읍니다.
사진, 글솜씨, 음악, 그림, 사업적인 비지니스 등
모든분야에서 이제는 AI 에 의존하지않으면 안될지경에
이른것으로 판단이되고 이렇게 시대가 변하고있음을
느끼고 있읍니다.
그래서 촬영된 사진에 AI 에 접목을시켜서
좀더 심플하고 현대적인감각을 살려서 AI에 접목을 해보았읍니다.
생각하는것 보다 결과물이 좋았읍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많은생각을 해보았읍니다.
나자신은 결코 AI를 남용하지않고
사진을 처음시작할때의 초심을 잃지않고 절대로
앞서가지않는 순수한 나만의 작품을 고수하겠다는 마음은
변하지않겠다고 굳게 다짐을 합니다
AI 라는것....이것이 본인이원하는 사진을 앞서 만들어낼수있다는
사실에 우선 조금은 안도감이 있지만 앞으로 모든것이 AI 의 지배하에
빼앗길수있다는 걱정도 없지않아 있는실정이라고 생각이들게됩니다.
하지만 나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자기만의 개성으로 자기만의노하우를
창출시키는것이 이시대에 조금은 걱정을 줄일수있다는생각을
해보았읍니다.
여러분의생각은 어떠하신지 고견을 듣고싶읍니다.
우선 촬영된 사진을 몇컷 오랜만에 올려봅니다.
차거운날씨에 여러분들의 건강을 지키면서 즐거운사진생활을
하시길 바래봅니다.니다.
육군사관학교 열병식에서 기념촬영 입니다
수많은 초청된 어수선한 관객을 AI가 말끔하게
청소를 해주었읍니다.
서을졸로에 있는 파고다공원에서
몰래 찍은사진입니다.
AI 에 접목을시켰더니 이국적이면서도
이렇게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배경을 가져다주네요...
모델에 어울리는 배경을 불러보았읍니다.
역시 이국적인 배경이 느껴집니다.
몇년전 어느날에 구봉도 낙조전망대에서
많은 인파속에서 찍은사진입니다
붉은 저녁노을에서 다정스런 연인을
이야기해주네요....
어느날 장봉도출사에서 소박한 어부의
그물을 손질하는모습....
여기에도 소박한 어촌풍경에
호기심이 어린 고양이의 모습이 압권입니다.
이것은 작년어느때인가
사진작가협회에서 주관하여 성남시청 대형홀에서
사진콘서트가 열렸읍니다. 전문연출가인 김가중 대표님의
연출로 이루어진 작품을 촬영 했읍니다.
사진인으로서 많은도움이 되었읍니다.
여기 달동네의 배경에서 서민적인 노부부의
행복한 표정이 압권을 이루고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