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문화경제수도로 나아가야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아임 프롬 서울 : 김영배의 서울이야기'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끝없이 긴 화환 행렬과 엄청나게 모여든 구독자들과 이순희 강북구청장, 코미디언 이용식외 방송인, 서영교 전현희 의원 외 수 많은 중진 의원들이 대거 달려와 장마당을 방불케하는 매우 혼잡한 상황이었다. 이 복잡다단한 행사장을 노성민 비서관과 목소영 보좌관 등 스탭진들이 진땀을 흘리며 매끄럽게 정리해 나가는 모습이었다.
숏폼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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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영배 의원실은 2026 제4회 National Assembly Arts Invitational Exhibition
‘大韓民國國會文化藝術招待展示會 ‘Contemporary Artist’ 展의 주최를 맡아 오는 8월 문화예술전시회를 열 예정이다.
주최: 김영배 의원실
주관: 한국사진방송 문화예술위원회
개막식: 2026년 8월 국회의원회관 제00회의실 (추진중)
전시: 8월 국회의원회관 제00로비(추진중)
후원: 문화관광체육부 (추진중)
작품마감: 2026.05.31.
이번 전시회의 특징은 이 시대의 대표적인 예술작가들(Contemporary Artist)을 초대하여 세계최고급 양장제본 매거진 ‘藝術至尊’에 작품을 수록하여 수천권을 배포하고 전자책으로 전세계 수백만 예술인들에 널리 홍보하게 된다.
특히 포괄적 심사제도를 도입하여 공정하고 부정 심사를 원천 봉쇄하고 기관장 賞 기업/개인 賞을 제정하여 전시회와 함께 시상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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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아임 프롬 서울’은 김 의원이 두 번의 성북구청장, 두 번의 청와대 비서관과 두 번의 국회의원을 거치며 쌓아온 행정·정책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의 현재를 진단하고 글로벌 문화경제수도로 나아가야 된다는 신념을 담은 미래 비전을 제시한 내용을 담았다.
저자는 "지금 서울의 문제는 무엇인지, 지금 서울에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면서 책을 집필했다"라며 "그간 쌓아 올린 행정·정책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의 '새 판 짜기'를 위한 저의 생각을 서울시민 분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다"고 출간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금 서울에 필요한 리더십은 단순히 고층빌딩만 세울 줄 아는 토목업자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구체적으로 바꾸는 '유능한 해결사'"라며 "서울의 '시간 불평등'을 해소하고 서울이 '글로벌 문화경제수도'로 나아가는 길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책에는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생전 마지막 격려가 담긴 축사를 비롯해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 임혁백 고려대 명예교수 등의 추천사가 실려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