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W 서울패션위크가 2월 3일(화)부터 8일(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됐다. 지난 7일 박종철 디자이너의 슬링스톤 쇼에 한빛단이 셀럽으로 초청 되었으며 이날 한빛단 김두천 단장과 김민경 회장, 스마일퀸코리아선발대회 2026 진 송시은, 선 장다현이 참석했다.
한빛단 장다현, 김민경 회장, 송시은이 서울 패션위크 블루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한철 기자
한편 2026 F/W 서울패션위크는 패션쇼 15개 브랜드, 프레젠테이션 9개 브랜드, 트레이드쇼 1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지난 8일 막을 내렸다.
[한국사진방송 이한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