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우파 4당대표 연대투쟁선언 기자회견 !

입력 2026년02월25일 17시41분 박정현 조회수 142

26일(목) 15시, 프레스센터 18층 서울클럽홀
우리공화당 조원진 당대표,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자유와혁신 황교안 당대표, 자유통일당 전광훈 상임고문
“이재명 독재정권 퇴진 총투쟁”
“이재명 선거법 재판 속개 총투쟁”


자유우파 4당(우리공화당, 자유민주당, 자유와혁신, 자유통일당, 가나다순)이 26일 이재명 독재정권 퇴진 총투쟁을 선언한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2월 25일(수) 보도자료를 내고 “자유우파 4당은 입법부, 행정부에 이어 사법부, 언론까지 독점하는 이재명 정권을 명백한 독재정권이라고 규정하고 이재명 독재정권 퇴진을 위한 총투쟁을 선언한다”면서 “자유우파 4당의 연대투쟁 선언이 자유우파의 대통합과 승리의 마중물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조원진 대표는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이 강행하고 있는 사법 3법은 대한민국의 헌법정신인 3권분립을 무력화하고 사법부를 독재정권의 거수기로 만들 수 있는 악법 중에 악법이다”면서 “이재명 정권의 집권 9개월은 자유민주주의체제를 해체하는 만행이다”고 말했다.
 
조원진 대표는 “자유우파 4당의 자유민주주의 해체를 자행하는 이재명 독재정권 퇴진을 위한 총투쟁은 정의의 투쟁, 명예로운 투쟁으로 5천만 국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대대적으로 열 것”이라면서 “특히 이재명 대통령의 중단된 선거법 재판 속개를 위한 총투쟁도 함께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유우파 4당이 주관하는 <4당대표 연대투쟁 선언 기자회견>은 2월 26일(목) 오후 3시, 서울 프레스센터 18층 서울클럽홀에서 개최되며, 자유민주당 고영주 변호사, 자유와혁신 황교안 당대표, 자유통일당 전광훈 상임고문(대행참석), 우리공화당 조원진 당대표가 참석한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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