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1 자유독립정신 계승하여 이재명 독재정권 끝장내자

입력 2026년03월01일 16시29분 박정현 조회수 233

3월 1일(일) 11시, 숭례문 앞(서울역 4번 출구)

행동하는 우파정당 !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정당 !
우리공화당의 107주년 3.1절 태극기 집회 성명서를 낭독하겠습니다. 


오늘은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민족운동이자 독립운동이며, 자유 대한민국의 태동을 전세계에 알린 거룩한 3. 1 독립운동이 일어난 지 107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자유와 독립에 대한 거룩하고 숭고한 열망을 일본제국주의는 총칼로 무자비하게 탄압했습니다. 7,500명이 넘는 사망자, 무려 46,948명이 체포 구금되었지만, 우리 국민과 민족은 결코 일본제국주의에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 민족의 저력이자 위대한 태극기의 힘이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무자비한 일본제국주의와 같은 망령이 되살아났습니다. 바로 이재명 독재정권이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망령인 것입니다. 

대한민국 헌법정신과 헌정질서의 근간인 3권분립을 무자비하게 파괴하고 독재의 길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민주주의의 꽃’이어야 할 국회, 입법부는 이재명 독재정권의 거수기가 되었고, 행정부는 이재명 독재정권의 집행기관이 되었으며, 사법부는 사실상 식물 사법부, 유령 사법부로 전락하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은 특정 세력이 절대적 권력을 가지지 못하도록 권력 분립, 견제와 균형이 이루어지도록 하였지만, 지금 이재명 독재정권은 모든 권력을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이 독점하도록 하였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은 제101조 2항에 ‘법원은 최고법원인 대법원과 각급법원으로 조직된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이재명 독재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은 4심제인 재판소원법을 결국 강행처리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베네수엘라 같은 독재국가처럼 대법관 증원법을 통과시켜 26명 중 22명을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하도록 하였고, 법 왜곡죄도 마찬가지로 강행처리하여 판사, 검사 등에 족쇄와 재갈을 물렸습니다. 

이재명 독재정권 9개월간 한미동맹은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위기에 직면해 있고, 한미관세협상은 국민도 모르게 협상을 저질러서 대한민국 핵심 산업들이 미국으로 유출하게 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노란봉투법, 중대재해처벌법, 기업과 시장의 지배구조를 흔드는 상법 등 시장경제를 흔드는 악법들로 자유대한민국의 근간을 완전히 흔들어 놓고 있습니다. 

우리공화당은 지난 2월 26일, 자유민주당, 자유와혁신, 자유통일당 등 4당대표가 ‘이재명 독재정권 퇴진 총투쟁’과 ‘이재명 선거법 재판 속개 총투쟁’을 선언했습니다. 

자유우파의 투쟁 역사에서 이처럼 뜻깊고 의미있는 연대투쟁 선언은 없었습니다. 

이제 자유우파 정당, 자유우파 제 세력들이 힘을 하나로 모아 이재명 독재정권의 즉각적 퇴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투쟁하고 투쟁해야 합니다. 

반드시 이재명 독재정권을 자유우파의 힘으로 퇴진시켜야 합니다. 
절대 굴복하거나 굴종해서는 안됩니다. 그 어떠한 타협과 후퇴도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전진만이 있고, 이재명 독재정권 퇴진만이 있을 뿐입니다. 

이재명 독재정권 퇴진이야말로 대한민국이 사는 유일한 길이며, 3. 1 독립운동 107주년이 되는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지상 명령이며 과제인 것입니다. 

대한민국과 자유우파 국민의 저력은 위대합니다. 지난 10년간 자유우파 국민들은 차가운 아스팔트에서 피를 흘리고 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며 보냈습니다. 이제 이재명 독재정권 퇴진의 길에 다함께 뭉쳐서 나갑시다. 국민의힘도 이제는 동참해야 합니다. 

이재명 독재정권을 탄생시킨 부역자이자 배신자인 김무성 일당, 한동훈 일당에게도 과감한 철퇴를 내려야 합니다. 

107년 전 우리의 민족과 국민이 위대한 태극기를 들고 일본제국주의와 싸웠듯이 오늘 우리는 자유와 정의의 칼을 뽑아야 합니다. 그리고 한 손에 위대한 태극기를 들어야 합니다. 

자유우파 총단결하여 이재명 독재정권 끝장내자 !

자유우파 총단결하여 이재명 선거법 재판 속개하자 !

자유우파 총단결하여 부패공화국 이재명 정권 박살내자 !

자유우파 총단결하여 이재명 독재정권의 거수기 국회를 해산시키자 !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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