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이재명은 자기 방탄이 아니라

입력 2026년03월07일 09시42분 박정현 조회수 162

경제 안정, 안보 강화에 집중해야”
우리공화당 3월 6일, 이란 사태 철저 대비 요구
“국정의 우선 순위는 경제 안정과 안보 강화”


이란 사태로 대한민국 주가가 연일 급등락을 반복하는 가운데, 우리공화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경제 안정과 안보 강화에 집중하라고 요구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3월 6일(금) 보도자료를 내고 “이란 사태로 한국 증시가 연일 급등락을 반복하는 것은 한국 증시의 취약성과 함께 대외경제에 대한 의존성이 높기 때문”이라면서 “국제유가 급등, 물가 상승, 환율 불안 등에 대해 만반의 대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원진 대표는 “이란 사태가 심각하게 전개되는 상황에서도 필리핀 순방 중이었던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사법 리스크와 관련된 기사를 SNS에 올렸다. 이란 사태가 발생하자마자 즉시 귀국 했어야 했다”면서 “그런데 귀국해서는 자기 방탄을 위한 사법 3법을 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국정의 우선순위가 과연 무엇인지 묻고 싶다”고 말했다.
 
조원진 대표는 “이재명 독재정권은 집권 후에 노란봉투법, 경직적인 주 52시간제 등 친노조 정책과 반기업 정책을 강하게 쓰고 있다. 특히 이재명 독재정권 들어서 한미동맹 관계가 흔들리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주한미군 중동 차출 조짐 속에 한미훈련도 어려움이 예상된다”면서 “이재명은 자기 방탄을 위한 국정 운영을 중단하고 경제 안정과 안보 강화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