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한민국 의류업 환경 패션의 ‘새로운 길을 열다’

입력 2026년03월16일 21시20분 이기창 조회수 287

패션위크 안내장

 

 

202639~10일까지 이틀간 서울 패션 창작스튜디오에서 2026 3PASSWORD 창작 패션위크 타이틀로

환경 보호 메시지를 패션과 결합해 온 국내 최초 환경 패션가 진행되었다.

이 패션쇼는 전례 없는 성과와 새로운 지평을 이끌었다.

 

패스워드컴퍼니 디자이너 이미진 대표와

환경운동가 MC 심소원 아나운서

공동 사회로 진행된 환경 패션위크는

 

패스워드컴패니

유니라이브

문정미 디자이너 팀

김태영 디자이너 팀

K-궁중 한복 박나리 팀

아나이스 모델 클럽

이빈순 팀

JR 모델클래스

포항 시니어 모델협회

이미진 디자이너 팀

등이 참석했다.

 

▲ 사회 심소원 아나운서, 패스워드컴퍼니 디자이너 이미진 대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2026 최신 재활용의 패션 경향은 지속가능패션이다.

2026 패션 새 유행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환경 패션 런웨이가 서울특별시 DDP패션몰에서 성황리에 열렸고 친환경 패션의 발상 전환 창작 쇼 부분의 국내 최초라는 뜨거운 소식이 전해지며 환경, 패션업계의 관심이 집중했다.

 

패션쇼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새 활용의 환경 메시지를 담은 뮤지컬 형태로 지구환경을 표현하고 재활용품을 쉽게 버리지 않고 한 번 더 사용하자는 강력한 메시지가 담긴 스토리텔링으로 어필하며 폐자재와 비닐류, 스티로폼을 활용한 의상으로 시각장애인 모델의 열정·도전·용기 퍼포먼스 런웨이공연과 재활용품 보자기를 활용한 예술 워킹 댄스 런웨이공연과 창작 디자이너 지속 가능 브랜드 발표회, 창작 디자이너 발굴 프로젝트에 이빈순 예비 디자이너들 대한민국지키기 대표모델 200여 명의 패션 스타들이 전국에서 모였다.

 

패션쇼

 

 

2026 3PASSWORD 창작 패션위크는 지구를 살리는 재활용 패션을 창의성 있게 디자인·제작하여 환경 메시지를 결합한 런웨이 무대로 방송언론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 창작 패션위크를 통해 재활용품 활용한 환경 패션도 산업성이 있으며 재활용 패션 런웨이도 다큐멘터리로 촬영할 예정이다.

 

이미진 대표는 "환경 패션은 선택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기준입니다. 우리가 입는 옷이 곧 환경에 대한 태도입니다."라고 밝혔다.

 

참가자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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