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형문화재 전수자 유희연님의 살풀이춤 전통무용
2026년 3월 14일(토) 오후 2시 30분 부터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지구 온난화와 기후 위기 속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생존을 위한 필수 가치로 급부상한 가운데,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논의하고 실천 의지를 결집하는 대규모 포럼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가요예술원, 한국ESG재단, 대한기자협회 주관으로 [ESG KOREA MOVEMENT FORUM - Green Harmony]가 주요 내빈과 관계자 등 7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려한 막을 올렸다. 심소원 아나운서(SBS공채)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단순한 학술 행사를 넘어 음악, 무용, 시 낭송이 어우러진 ‘문화 융복합 포럼’으로 기획되어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길현철 한국가요예술원 대표의 개회선언과 대한기자협회 어머니기자단 강미향 중앙단장의 내빈소개와 임승호 한국파크골프재단 회장의 선언문 낭독으로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 33인조 색소폰 연주부터 유희연 무용가의 전통무용까지… 예술로 연 ‘그린 하모니’
▲ 신안산 대학교 실용 음악과 색스폰 연주
신안산대학교 정성미 교수와 33인조 색소폰 연주단의 합주를 시작으로, 무형문화재 전수자 유희연 무용가의 전통무용 살풀아춤 전통 무용은 한국적 선과 멋을 알렸다.
특히 대한기자협회 사진전문기자단이 현장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기록하는 행사였다
■ ‘씽잉엔젤스’의 순수한 목소리로 전하는 지구 사랑
▲ 싱잉엔젤스어린이 합창단
어린이 합창단 ‘씽잉엔젤스(Singing Angels)’의 공연은 이번 포럼의 백미였다. UN 본부와 카네기홀 등 세계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씽잉엔젤스는 ▲지구를 사랑하는 일 ▲아름다운 세상 ▲내가 바라는 세상을 일깨웠다.
■ 여성 그룹 ‘ESG’ 출범 및 주제곡 ‘그린하모니’ 최초 공개
한국ESG재단과 한국가요예술원이 연합하여 출범한 ‘ESG엔터테인먼트협동조합’ 소속의 여성 3인조 그룹 ‘ESG’가 데뷔 무대를 가진 것이다.
김필용 작사, 길현철 작곡의 주제곡 ‘그린하모니’ 발표와 함께 멤버 진이랑(E파트), 여미지(S파트), 서아리(G파트)가 각각의 타이틀곡을 선보이며 대중문화예술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 정·재계 지도자들의 격려와 ESG 실천 훈장 수여
축사와 인사말 세션에서는 각계 지도자들의 격려가 이어졌다. 최충웅 방송심의위원장, 박준영 전 전라남도지사, 김두관 전 경상남도지사, 최문순 전 강원도지사 등이 참석해 ESG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박창완 국회출입기자 파크골프단 이사장의 환영사와 함께 임명패 수여식이 진행되었으며, 한국ESG재단 김필용 이사장은 ESG 실천의 귀감이 된 기관들에게 ESG 인증서 및 훈장패를 수여하며 그 공로를 치하했다.
▲ 그린 하모니 관계자 단체사진
길현철 한국가요예술원 대표 이번 포럼을 계기로 문화예술계에 ESG 가치가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 ‘Green Harmony’가 대한민국 전역에 울려 퍼질 수 있도록 함께 걷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번 행사의 대미는 내빈 및 수상자들이 무대에 올라 “그린! 하모니!”를 외치는 포퍼먼스와 기념촬영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보도자료 관련 문의]
* 기관명: 한국ESG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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