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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어머니 (권곡眷榖) 박정현 저녁노을 스미는 길목마다 그리움 일고 부르지 못한 이름 가슴 깊이 젖어드네 바람결에 실려온 따스한 그 손길이 먼 하늘 별빛 되어 오늘도 나를 감싸네 굳은살 배인 손에 세월을 다 담으시고 말없이 내어주던 사랑은 강물 같아 뒤늦은 회한 속에 눈물로 불러보니 어머니 그 음성은 영원히 빛이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