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天緣)의 숨결

입력 2026년03월20일 19시23분 박정현 조회수 125

천연(天緣)의 숨결

(권곡眷榖) 박정현

하늘이 맺어준 인연 고요히 이어지고
서로의 숨결 따라 운명처럼 스며든다

먼 길을 돌아와도 한자리로 닿아
마주한 눈빛 속에 영원히 피어난다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