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신 (충남 태안군수 예비후보), 새로운 태안의 미래를 향한 힘찬 발걸음

입력 2026년03월22일 12시58분 박정현 조회수 154

군수 예비후보 등록…“신뢰와 변화, 선거운동 새 패러다임 제시” 


<사진> 1. 태안군수 예비후보에 등록하는 윤희신 예비후보

 

국민의힘 태안군수 후보 경선에 나서고 있는 윤희신 전)충남도의회 의원이 6‧3 지방선거 73일을 앞둔 22일 태안군수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태안읍 후곡로121(가현빌딩2층)에 “태안미래캠프” 선거사무소를 마련 사실상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예비후보 등록 시작일인 이날 태안군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등록 절차를 마친 윤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태안의 미래를 결정하는 아주 중요한 선거”라고 전제한 뒤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태안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는 의지를 담아 ‘신뢰’와 ‘변화’를 선거의 핵심 키워드로 설정했고, 선거운동 방향 자체를 새롭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예비후보 등록 후 첫 일정으로 부친 묘소를 찾은 윤 예비후보는 “선친을 찾아 뵙고 처음 정치를 시작할 때의 마음을 되새겼다”며 
전에 항상 강조하셨던 ‘신뢰받는 정치인, 군민들의 아픔을 보듬는 정치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 예비후보의 부친은 태안군 민선 초대, 2대 군수를 역임한 故윤형상 군수다.  
 
“태안미래캠프”의 슬로건을 “새로운 변화, 태안의 미래”로 정한 윤 예비후보는 출마 기자회견에서 밝혔던 6대 공약을 보다 면밀하게 다듬고 구체화하는 한편, 군민과 함께 선거를 치르겠다는 목표로 군민들의 삶 속 깊숙이 들어가 같이 호흡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선거운동 방향도 그의 소신에 따라 자연스럽게 타 후보들과 차별화 되는 모양새다. 
 
그동안 수백억, 수천억 원 규모의 대형 공약 중심이었던 선거 방식에서 벗어나, 군민 일상을 함께 하면서 태안 발전의 큰 줄기를 찾아 성장 파이를 키워 내겠다는 것이 주된 방향이다. 
 
아울러 이렇게 만들어진 성장의 파이를  모든 군민들에게 고르게 돌아갈 수 있도록, 공정한 배분과 정책의 확장성에도 세심하게 힘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윤 예비후보는 “태안의 변화를 담보할 6대 공약에 더해 그간 군민들과 호흡하며 보고 들은 생생한 바람들을 어떻게 현실 정치에 녹여낼지 고민하고 소통하면서 선거를 치를 것”이라며 “군수 예비후보 윤희신의 힘찬 발걸음에 함께 해 달라”고 말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