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굿네이버스–더 프라우병원 협력 강화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지부장 박무희)는 3월 23일, 국내외 아동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더 프라우병원(이사장 이문희)에 ‘좋은이웃병원’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 현판 전달식은 더 프라우병원이 국내 취약계층 아동은 물론 해외 빈곤 아동을 위한 지원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글로벌 나눔 실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마련되었다.
이문희 이사장은 2004년 굿네이버스 울산광역시 가정위탁지원센터 위탁가정 선정 심사위원 활동을 시작으로 굿네이버스와 인연을 맺었으며, 2024년에는 굿네이버스 울산광역시 지역후원이사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지역과 해외 아동 지원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박무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장은“국내외 아동의 삶을 개선하는 데 함께해 주신 이문희 이사장님과 더 프라우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굿네이버스와 함께 아동의 권리를 지키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문희 더 프라우병원 이사장은“아이들의 미래를 돕는 일에 함께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앞으로도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아동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와 더 프라우병원은 이번 현판 전달을 계기로, 울산광역시 내 취약계층 아동 및 가정을 대상으로 한 의료 지원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굿네이버스의 국내·해외 아동 지원 사업과 연계하여 보다 폭넓은 나눔 실천을 이어갈 계획이다.
굿네이버스는 1991년 한국에서 설립되어 국내, 북한 및 해외에서 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입니다. (www.goodneighbo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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