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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천안 8개 메가사업 공약 — 도시철도·외곽순환·종축장 126만 평·5만석 메가돔
입력 2026년03월25일 13시03분
박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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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경험·리스크 제로... 국민의힘이 가장 두려워하는 후보"
▶천안이 키운 4선, 다시 천안 앞에 서다 —“어쩌면 마지막 도전, 신뢰의 빚을 갚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양승조(65)가 25일 오전 10시 천안시청 8층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천안 8개 대형사업을 발표했다.
양 후보는 "사랑하는 천안 시민 여러분, 천안의 아들 양승조 인사 올립니다"로 회견을 시작하며 천안 광덕에서 태어나 17대부터 20대까지 4선을 천안갑에서 지낸 이력을 소개했다. 그는 "당의 요청으로 충남 최대 험지 홍성·예산에 출마했고 낙선했다"며 "여러 고민 끝에 충남도지사로 다시 도전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양 후보는 "어쩌면 이번이 제 정치 인생의 마지막 도전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더 물러설 수 없습니다"라며 "저는 천안에 빚이 있습니다. 정치인으로서 받은 신뢰의 빚, 사람으로서 받은 삶의 빚입니다. 그 빚을 갚을 기회를 다시 한 번 주십시오"라고 호소했다.
민선 7기 천안 성과 — 해본 사람의 증거
양 후보는 충남도지사 재임 시절 천안에서 이룬 성과를 직접 열거했다. 천안 디스플레이 혁신공정 플랫폼 조성과 천안아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충남국제컨벤션센터 지방재정투자심사 통과(2020년 4월), 천안아산 강소연구특구 선정(2020년 7월)과 연구소기업 6곳 설립,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천안 이전 최종협약 체결(2019년 8월) 등이다. 그는 "천안의 성장이 곧 충남 전체의 경쟁력으로 이어집니다"라고 강조했다.
"
천안에 철도를 놓겠다" — 순환형 도시철도 14.1km
양 후보가 이날 발표한 4대 핵심사업 중 첫째는 천안 순환형 도시철도다. 천안역에서 봉명·쌍용·불당을 거쳐 탕정·배방·온양온천역까지 총 14.1km 순환형 도시철도를 구축한다. 트램 또는 경전철 방식으로 KTX·SRT 환승 거점을 강화해 도심 통행시간 30~40%를 단축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출퇴근에 지친 천안 시민들에게 빠르고 편한 교통을 드리겠습니다. 철도가 천안과 아산을 하나로 잇습니다"라고 말했다.
"
도심 정체를 끊겠다" — 외곽순환도로 35~50km
둘째는 천안 외곽순환도로다. 성환·직산 북부에서 인주·둔포 서부 산업벨트, 배방·탕정 신도시, 목천·병천 동부를 잇는 총연장 35~50km 외곽순환도로를 구축한다. 성거~목천, 목천~신방~배방 외곽도로도 병행 건설한다. 양 후보는 "도심 정체로 낭비되는 시간을 돌려드리겠습니다. 물류가 빨라지면 기업이 오고, 기업이 오면 일자리가 생깁니다"라고 강조했다.
"4년 방치된 황금 부지를 깨운다" — 종축장 126만 평 첨단 클러스터
셋째는 이날 회견의 핵심 공약으로 꼽히는 천안 종축장 첨단 클러스터 완성이다. 여의도 1.5배인 126만 평 부지에 AI·반도체·이차전지·미래모빌리티 글로벌 앵커기업을 유치해 수만 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든다. 대덕과학특구 ETRI와 KAIST 천안분원을 산단 내 설치하고 GTX-C 종축장역·복합환승센터를 구축해 수도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양 후보는 "현 도정이 4년 동안 방치한 이 땅을 해본 사람이 반드시 완성합니다"라고 말했다.
"K-컬처의 심장을 천안에" — 국내 최대 5만석 메가 돔 아레나
넷째는 5만석 규모 메가 돔 아레나 건설이다. K-POP 콘서트, 국제 스포츠, e스포츠, 글로벌 이벤트를 수용하는 미래형 복합 공간으로 조성한다. 고척스카이돔으로는 급증하는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운 현실을 지적하며 "천안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문화·관광 도시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도시 구조를 바꾸는 4대 사업도 선언
양 후보는 이날 △봉명동~천안역~두정동 3.0~3.5km 천안역 철도 지하화 국가사업 지정 △중부물류센터 철거 후 분양아파트 1,470세대·행복주택 300세대·문화예술·스포츠 복합공간 건설 △천안역~독립기념관 7~12km 수도권 전철 연장 및 청수역·독립기념관역 신설 △40여 년간 방치된 서곡지구 약 30만 평 역사·문화 복합지구 개발도 함께 발표했다.
"국민의힘이 가장 두려워하는 후보"
양 후보는 회견을 마무리하며 "우리는 경선을 위해 싸우는 것입니까, 본선에서 이기기 위해 싸우는 것입니까"라며 "청렴성과 도덕성이 입증된 후보, 도정을 이끌어온 행정경험이 있는 후보, 리스크가 전혀 없는 후보 — 바로 천안의 아들 양승조가 필승 후보"라고 밝혔다.
그는 "충남은 천안만이 아닙니다. 서해안 어르신의 손도, 남부 농민의 마음도 함께 가야 합니다. 충남의 심장 천안에 뿌리를 내린 사람이 충남 전체를 키울 수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되돌아보면 결국 양승조가 해냈습니다. 이제 다시 하겠습니다. 더 크게, 더 빠르게, 더 단단하게"라며 "충남의 봄은 천안에서 시작됩니다. 천안이 충남을 바꾸고, 충남이 대한민국을 바꿉니다"라고 회견을 마쳤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예비후보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구본영·김미화·김영만·이규희·장기수·최재용·한태선·황천순 예비후보 등 8명이 도지사 후보와 한 자리에 섰다. 천안시장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 중인 이들이 나란히 자리한 것은 천안 민주당의 결집을 상징하는 장면으로 평가된다.
※ 첨부) 기자회견문 전문(다음 페이지), 기자회견 사진 3장 끝.
<기자회견문 전문>
사랑하는 천안 시민 여러분,
천안의 아들 양승조 인사 올립니다. 천안에서 태어나 천안이 키워줬고,
이제 충남 전체를 위해 다시 서겠습니다.
저, 양승조는 천안 광덕의 시골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천안 광덕의 흙 냄새를 맡으며 자랐고, 어린 양승조를 천안이 품어주었습니다.
2004년, 처음 천안갑에서 국회의원이 됐습니다.
17대, 18대, 19대, 20대. 14년 동안 한결같이 성원해 주셨습니다.
천안은 제가 태어나고, 성장한 정치적 고향입니다.
당으로부터 충남의 가장 험지인 홍성. 예산에서 출마하라는 요청을 받고 기꺼이 응했습니다.
당시, 이재명 대표는 홍성예산에 출마한 저에게 미안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 양승조는 당의 요청에 따라 출마한 홍성.예산에서 낙선하고 여러 고민한 끝에 도지사로 다시 도전하였습니다.
4월 4일부터 6일, 민주당 충남도지사 경선이 시작됩니다.
저는 그 앞에 다시 섰습니다.
어쩌면 이번이 제 정치 인생의 마지막 도전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더 물러설 수 없습니다.
저는 천안에 빚이 있습니다. 정치인으로서 받은 신뢰의 빚,
사람으로서 받은 삶의 빚입니다.
그 빚을 갚을 기회를 다시 한 번 주십시오.
사랑하는 천안 시민 여러분!
저는 민선 7기 충남도시자 재임시절 천안 지역을 위해 지역산업을 육성하고 도시기반을 강화하였습니다.
천안지역 주력산업 혁신강화를 위해
천안 디스플레이 혁신공정 플랫폼을 조성하고, 천안아산 소부장 특화단지를 지정하게 하였습니다.
충남국제컨벤션센터 설립을 위한 행정안전부 지방재정투자심사를
2020년 4월 통과시켜 공식확정하였습니다.
충남형 R&D 혁신성장거점지구 육성을 위한 천안아산 강소연구특구가
2020년 7월에 선정되었습니다.
이에 이어 연구소기업이 6곳 설립되었습니다.
2019년 8월 1일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를 천안으로 이전을 확정하는 최종협약이 체결되었습니다.
천안의 성장이 곧 충남 전체의 경쟁력으로 이어집니다.
사랑하는 천안 시민 여러분!
저는 천안에 무엇을 해드려야 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말이 아니라 이미 준비된 일들입니다.
첫째, 천안 순환형 도시철도를 건설하겠습니다.
천안역에서 봉명·쌍용·불당을 거쳐 탕정·배방·온양온천역까지
총 14.1km 순환형 도시철도를 구축하겠습니다.
트램 또는 경전철 방식으로 주거·상업·산업을 하나로 연결하고,
KTX·SRT와 환승 거점을 강화해 문 앞까지 닿는 대중교통을 실현하겠습니다.
도시철도공사를 즉각 출범시켜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도심 통행시간이 30~40% 단축되고 역세권 상권이 살아나며
천안이 하나의 완성된 도시로 자리잡게 됩니다.
자동차 중심 도시에서 철도 중심 선진도시로의 전환,
이것이 천안의 미래입니다.
저, 양승조 !
“출퇴근에 지친 천안 시민들에게 빠르고 편한 교통을 드리겠습니다.
나아가 철도가 천안과 아산을 하나로 잇습니다."
둘째, 천안 외곽순환도로를 건설하겠습니다.
성환·직산 북부에서 인주·둔포 서부 산업벨트, 배방·탕정 신도시, 목천·병천 동부를 잇는 총연장 35~50km 외곽순환도로를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성거-목천, 목천-신방-배방 외곽도로도 건설하겠습니다.
교통량이 많은 구간부터 단계적으로 건설해 실현 가능성을 높이겠습니다.
도심을 통과하지 않아도 되는 광역 교통망이 완성되면 산업단지 간 물류효율이 크게 높아지고 기업 경쟁력이 강화됩니다.
100만 통합도시 시대를 대비한 선제적 인프라입니다.
저, 양승조!
"도심 정체로 낭비되는 시간을 돌려드리겠습니다.
물류가 빨라지면 기업이 오고, 기업이 오면 일자리가 생깁니다."
셋째,
천안 종축장을 세계적 첨단 클러스터로 완성하겠습니다.
126만 평, 여의도 1.5배. 대한민국에서 보기 드문 황금 부지입니다.
재정경제부와 협력해 국가산단을 속도감 있게 지정하겠습니다.
AI·반도체·이차전지·미래모빌리티 글로벌 앵커기업을 유치해 수만 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여기에 대덕과학특구의 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천안분원을 산단 내에 설치해 제조와 연구개발이 결합된 세계적 기술 클러스터로 완성하겠습니다.
신제품 개발과 테스트베드까지 갖춘 명실상부한 미래산업 허브,
현 도정이 4년 동안 방치한 이 땅을 반드시 완성하겠습니다.
천안아산까지 연장된 GTX-C 노선상에 종축장역을 설치하고 복합환승센터를 구축해 수도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합니다.
저, 양승조!
"황금 부지를 더 이상 묵혀둘 수 없습니다.
할 수 있는 사람이 해야 합니다. 해본 사람이 반드시 완성합니다."
넷째, 천안역 철도노선 지하화를 국가사업으로 지정하겠습니다.
경부선 철도가 도심을 동서로 단절한 지 수십 년입니다.
봉명동에서 천안역을 거쳐 두정동까지 3.0~3.5km 구간을 지하화하면
단절된 도심이 하나로 이어지고, 상부 부지에는 명품공원과 상권을 개발하여 시민에게 녹지축을 연계한 새로운 상권을 제공하겠습니다.
새로운 도시 공간이 탄생합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미 안산역·대전역·부산역 철도지하화 사업을
국가 사업으로 지정했습니다. 다음은 천안역입니다.
다섯째, 천안 중부물류센터를 주거 상업 복합공간으로 건설하겠습니다.
중부물류센터를 철거한 뒤 분양아파트 1,470세대, 로컬푸드 판매장 및 상업편의시설, 충남형 행복한 주택 300세대, 미술전시, 음악홀 등 문화예술시설,
수영장을 포함한 스포츠레저시설을 도입하겠습니다.
황량하게 서 있는 중부물류센터가 공간의 잠재력을 제고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곳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치밀하게 준비하고 추진하겠습니다.
천안과 충남을 대표하는 공간이자 도민 삶의 질을 높이는 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
여섯째, 수도권 전철을 독립기념관까지 연장하겠습니다.
천안역에서 청수동을 거쳐 독립기념관까지 약 7-12km 구간을 수도권 전철을 연장하고 청수역과 독립기념관 역을 신설하겠습니다.
독립기념관은 연간 100만명 이상이 방문하지만 대중교통보다 자가용 의존도가 높은 대표적 관광지입니다.
천안 동남부인 청수, 목천의 교통흐름이 개선되고 독립기념관 뿐 아니라 유관순 생가, 병천 아우내까지 역사 관광벨트를 형성하고 평택 미군을 포함한
외국인 관광객까지 유입이 기대됩니다.
천안역 중심 수도권 전철을 독립기념관까지 연결해 교통·관광·지역균형을 동시에 해결하겠습니다.
일곱째, 독립기념관 서측 서곡지구를 개발하겠습니다.
천안 동부권에 위치한 독립기념관 서측 서곡지구는 약 30만 평에 달하는 대규모 부지입니다.
지난 40여 년 동안 제대로 활용되지 못한 채 사실상 방치되어 왔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서곡지구 개발은 단순한 토지 개발이 아닙니다.
천안 동부권 균형발전을 완성하는 핵심 프로젝트입니다.
저는 서곡지구를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개발하고자 합니다.
첫째, 역사·문화 중심 복합지구로 조성하겠습니다.
독립기념관과 연계한 역사교육, 전시, 국제교류 기능을 강화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 거점으로 만들겠습니다.
둘째, 체류형 관광단지로 전환하겠습니다.
단순방문이 아닌, 머물고 소비하는 관광 구조로 바꾸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시민과 함께하는 공공공간을 확대하겠습니다.
대규모 공원과 문화시설을 조성하여 시민 삶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이 사업은 단독으로 추진되어서는 안 됩니다.
수도권 전철 독립기념관 연장사업과 반드시 연계해야 합니다.
교통이 연결될 때 관광이 살아나고, 관광이 살아나야 도시가 성장합니다.
여덟째, 천안 국내 최대규모의 ‘메가 돔 아레나’건설 사업을
공식 추진하겠습니다.
우리는 지금 K-콘텐츠와 스포츠 산업이
세계를 선도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어떻습니까.
대한민국에는 세계적인 수준의 대형 공연과 국제 스포츠 이벤트를 안정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인프라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고척스카이돔과 같은 기존 시설로는 급증하는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이제 우리는 선택해야 합니다. 기회를 놓칠 것인지, 아니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엔진을 만들 것인지. 그 해답으로 천안시에 5만석 규모‘메가 돔 아레나’ 건설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메가 돔 아레나는 단순한 체육시설 건설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문화, 스포츠, 관광 산업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천안·아산지역의 도시수준을 높이는 국가 전략 프로젝트입니다.
복합 돔 아레나에서는 초대형 실내 공연장이 들어서게 됩니다.
K-POP 콘서트, 국제 스포츠 경기, e스포츠 대회, 글로벌 이벤트까지 모두 가능한 미래형 복합 공간이 될 것입니다.
천안, 아산의 지역상권 활성화는 물론, 글로벌 관광객 유입으로
천안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도시로 도약하게 될 것입니다.
이 여덟 가지 사업,
4선 의원의 국정경험과 도지사로서 도정수행의 실행력으로 반드시 완성하겠습니다. 도지사로 실행해온 사람이 반드시 완성합니다.
존경하는 천안 시민 여러분.
저에게 천안을 위하여, 충남발전을 위하여 일할 기회를 주십시오.
천안을 넘어 서해안, 내륙권, 남부권의 발전도 함께 이루어 내야 합니다.
지금 충남에 필요한 것은 설명하는 사람이 아니라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220만 도민의 삶은 실험 대상이 아닙니다.
저는 천안시민 여러분께 묻고 싶습니다.
우리는 경선을 위해 싸우는 것입니까.
본선에서 이기기 위해 싸우는 것입니까.
국민의힘이 가장 원하는 상대를 후보로 내주시겠습니까
청렴성과 도덕성이 입증된 후보, 도정을 이끌어온 행정경험이 있는 후보,
리스크가 전혀 없는 후보, 바로 저 천안의 아들 양승조가 필승 후보입니다.
되돌아보면, 결국 양승조가 해냈습니다.
이제 다시 하겠습니다. 더 크게, 더 빠르게, 더 단단하게.
민생은 양승조가 채우겠습니다.
통합은 양승조가 완성하겠습니다.
충남의 품격은 양승조가 세우겠습니다.
천안이 키운 사람, 반드시 결과로 갚겠습니다.
충남의 봄은 천안에서 시작됩니다.
천안이 충남을 바꾸고, 충남이 대한민국을 바꿉니다.
천안이 키운 사람, 천안에 빚을 갚겠습니다.
새로운 충남! 준비된 양승조!
감사합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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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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