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3.27.풍도의 노루귀꽃

입력 2026년03월27일 01시39분 복성근 조회수 158

천안함 피격 사건으로 희생된 대한민국 해군 46인 에게 이꽃을 바칩니다.

 


 


 


 

사건개요

2010326일 오후 922분 대한민국 백령도 남서쪽 약 1km 지점에서 대한민국 해군의 포항급 초계함 14번함인 천안함(PCC-772)이 북방한계선(NLL) 해상 초계임무 수행 도중 조선인민군 해군의 연어급 잠수정의 CHT-02D 어뢰에 공격당해 선체가 반파되며 침몰한 사건으로 해군 46명이 전사 하였다.

 

천안함(PCC-772)은 제1연평해전에 참전했던 함정이기도 하며, 실종·사망한 승조원 46명 중에는 제2연평해전 당시 참수리-357(PKM-357)에 승조하여 전투에 참전해 부상을 입었던 박경수 중사도 포함되어 있다.

 

이후 수색작전 중 330일 해군특수전여단(UDT/SEAL)의 한주호 준위가 감압병으로 순직했고 43일 천안함 수색을 돕던 저인망(쌍끌이) 민간 어선 98금양호가 상선과 충돌해 2명이 사망하고 7명이 실종되어 직/간접적으로 10명의 사망/실종자가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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