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수 시흥지역건축사회 회장이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과 관련해 발언하고 있다.
시흥시·시흥지역건축사회, 민관 협력으로 주거 복구 지원 본격화
시흥시와 시흥지역건축사회는 4월 9일 시흥시청 다슬방에서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재난으로 주거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과 안정적인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시흥지역건축사회 이남수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재난 피해 주택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재난 피해 주택 신축 과정에서 필요한 기술 지원과 행정 협력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건축 전문가들의 참여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주거 복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남수 회장은 “재난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재난 대응과 주거 안정 지원에 힘쓸 방침이다.
▲시흥시청 다슬방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관계자들이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