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4.14. 오늘의 오후 채운

입력 2026년04월14일 23시02분 복성근 조회수 145

인천 복성근 기자오늘 오전 1030분경 채운을 촬영하고 기사화를 했는데 오후 210분경 동그란 채운을 서브 카메라로 담았다.

 


남도 꽃여행의 여파와 늦은 새벽시간까지 개인업무를 무리한 강행군 덕에 몸살감기에 제대로 걸렸다. 가까운 의원에 가서 주사 한방 맞고 약을 처방받고 왔다.

 

필자의 야외 사무실에서 일광욕을 즐기다가 태양을 보니 동그란 채운이 문학산과 연경산 사이에 나타나 서브 카메라로 담았다.

 


좋은 기운도 받았으니 외출을 서둘러 마음이 향하는데로 가까운 문학동 삼호어린이 공원으로 향햤다. 그곳에 교회 전도를 하기위해 나온 여인들에게 청소년들이 훼방을 놓는 광경을 보고 청소년들을 선도했다.

 


가까운 교회에서 나온 전도대원들이 이곳의 실상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불우한 다문화 자녀들에게는 한국말도 가르치고 간식과 인형을 선물도 주고 불우한 청소년들에게는 참된 학생이 되도록 선도하고 있었다.

 

저녁식사후 동네 주민들이 산책과 운동을 하는 삼호어린이 공원에는 큰소리로 떠들며 욕설이 남무하는 세상물정과 무서움이 없는 청소년들로 들끓어 무서움을 느낀 동네 어르신들은 나올 염두가 안난다며 이구동성으로 하소연을 한다.

 


이런 현상은 동네 모두가 아는 실정인데 현장을 모르는 행정기관은 태연하다. 하다못해 방범초소를 공원내에 두는것을 극구 반대하는 담당 구의원도 있다. 그 구의원은 문학동에 콧빼기도 보기 힘들고 문학동에 살지도 않는다.

 

하루속히 대한민국의 방범초소 장소를 국회에서 법제화 시켜서 담당 공무원들과 헌신하는 방범대원들이 맡은바 업무를 최선을 다해 안전하고 편한 동네와 더 나아가 범죄가 감소 추세로 돌아서는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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