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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복성근 기자】 오늘 오전 10시 30분경 채운을 촬영하고 기사화를 했는데 오후 2시 10분경 동그란 채운을 서브 카메라로 담았다.
필자의 야외 사무실에서 일광욕을 즐기다가 태양을 보니 동그란 채운이 문학산과 연경산 사이에 나타나 서브 카메라로 담았다.
저녁식사후 동네 주민들이 산책과 운동을 하는 삼호어린이 공원에는 큰소리로 떠들며 욕설이 남무하는 세상물정과 무서움이 없는 청소년들로 들끓어 무서움을 느낀 동네 어르신들은 나올 염두가 안난다며 이구동성으로 하소연을 한다.
하루속히 대한민국의 방범초소 장소를 국회에서 법제화 시켜서 담당 공무원들과 헌신하는 방범대원들이 맡은바 업무를 최선을 다해 안전하고 편한 동네와 더 나아가 범죄가 감소 추세로 돌아서는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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