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X : 094)654-9117 E-mail : happycgi@happy.com 상담시간 AM 09:00 ~ PM 06:00 / 주말 및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우리공화당이 국민의힘에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보수통합, 보수연대를 거듭 촉구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4월 15일(수) 보도자료를 내고 “이번 지방선거는 자유우파 보수진영에게 절체절명의 중요한 선거이다. 이재명 독재 정권은 행정부, 입법부 그리고 사법부까지 장악했는데 이재명 좌파세력이 지방 권력까지 장악하면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사회주의 장기독재의 길로 가게 될 것”이라면서 “이번 지방선거는 보수 단일대오로 맞서 싸워야 승리한다. 보수우파 정당과 세력의 통합과 연대를 강력히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조원진 대표는 “이재명은 지금 임기 연장과 장기 집권을 위한 포석을 깔아 놓고 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 대통령에게 ‘개헌 논의하기 전 중임 또는 연임하지 않겠다는 선언을 국민에게 하라’고 요구했지만 답변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면서 “갈수록 이재명 독재 정권의 탄압과 국민 압박이 심해질 것이다. 보수가 하나로 뭉쳐 막아야 한다. 이번 지방선거는 사실상 자유민주주의 수호 전쟁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원진 대표는 “지금 좌파 진보진영들의 움직임을 봐라.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등이 지방선거에서 범여권에 유리한 판을 짜려고 자기들만의 셈법을 찾고 있다”면서 “자유우파 보수진영도 뒷짐 지고만 있으면 안 된다. 머리를 맞대야 한다. 국민의힘에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보수통합, 보수연대 논의를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의정일보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의정일보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