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금강산

입력 2026년04월18일 22시32분 이용만 조회수 101


 

소프라노 : 민은홍 (광화문 광장 공연)

그리운 금강산

누구의 주제런가 맑고 고운 산

그리운 만 이천봉 말은 없어도

이제야 자유만민 옷깃 여미며

그 이름 다시 부를 우리 금강산

수수 만 년 아름다운 산 못가본지 몇 몇 해

오늘에야 찾을 날 왔나.

금강산은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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