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이재명 선거법 재판 속개하여 무너진 법치와 정의 세워야”

입력 2026년04월20일 16시32분 박정현 조회수 143

우리공화당 4월 21일 12시, 서울고법 앞
이재명 선거법 재판 속개 촉구 기자회견
“이재명의 범죄 실체 갈수록
명확히 드러나”


우리공화당이 4월 21일(화) 12시, 서울고법 앞에서 여섯 번째 이재명 공직선거법 재판 속개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4월 20일(월) 보도자료를 내고 “이재명 독재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의 공소 취소를 위해 마련한 국정조사에서 서영교라는 커다란 암초를 만났다. 조작 기소로 몰고 가다가 이재명 범죄만 드러나는 모습이 온 국민이 보는 방송에 잡힌 것이다”면서 “범죄는 숨기면 숨길수록 더 큰 범죄가 되기 마련이다. 이재명의 범죄 실체가 갈수록 명확히 드러나고 있다. 이재명의 선택은 공직선거법 재판을 지금이라도 정당하게 받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원진 대표는 “지금 이재명의 머릿속에는 어떻게 하면 자신의 범죄를 없앨 수 있느냐는 계산뿐일 것이다. 그러다 보니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같은 반시장 경제적 발상, 독재적 발상만 떠오르는 것이다”면서 “비정상적인 대한민국을 정상화할 수 있는 유일한 해답은 바로 이재명의 공직선거법 재판을 즉각 속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조원진 대표는 “대장동 수사를 담당했던 현직 검사가 더불어민주당의 강압적인 국정조사 출석 요구 등으로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 2차 종합 특검은 수사 개시 50일이 넘도록 기소도 구속영장 청구도 하지 못했다”면서 “대한민국의 법치와 정의가 완전히 무너졌다. 하루빨리 이재명의 재판을 속개해서 무너진 법치와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우리공화당이 주최하는 여섯 번째 이재명 공직선거법 재판 속개 기자회견은 2026년 4월 21일(화) 12시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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