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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1... 김소희 국민의힘 국회의원 성명서 <국회에서는 '발목 잡기', 보령에서는 '사진 찍기'... 민주당의 '석탄화력 쇼'에 보령 시민은 두번 운다> 어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보령을 찾아 '석탄화력 특별법' 통과를 외치며 현장 최고위를 열었습니다. 참으로 뻔뻔하고 소름돋는 '매표 행위'이자 충남 도민들의 절박한 생존권을 정략적으로 이용하는 '대국민 기만극'입니다. 김성환 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23년 말에 국회 산중위 위원 시절 특별법을 막았던 장본인 아닙니까? 보령의 인구는 10만 선이 무너졌고, 9만 선 붕괴를 눈 앞에 두고 있으며, 지역 내 총생산은 보령 1, 2호기 폐지 1년 만에 3,380억 원 줄었습니다. 지방선거가 닥치니 이제 와서 보령까지 내려와 통과를 운운하는 것은 보령 시민, 충남 도민에 대한 명백한 모독입니다. 민주당 지도부가 보령에서 쇼를 하던 어제로부터 불과 6일 전인 4월 15일, 국회 기후노동위 법안소위에서 민주당은 어떤 태도를 보였습니까? 저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정부를 끝까지 압박해 1주일 내 '정부안 제출', 2주일 내 '법안소위 개최'라는 '데드라인'을 받아냈습니다. 하지만, 민주당은 비용 추계와 시간 등을 문제로 법안 처리를 미루려고 했습니다. 국회에서는 시간을 끌면 민생의 숨통을 조이고, 밖에서는 통과를 외치는 가증스러운 이중성에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공무원들 사이에서는 이미 "기후부가 꼼짝도 안하다가 김소희 의원 때문에 이제야 특별법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민주당에 엄중히 경고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무죄 만들기에는 모든 당력을 쏟아부으며 '속전속결' 밀어붙이면서 충남 도민의 목숨줄이 걸린 특별법은 왜 선거용 꽃바구니로만 활용합니까? 진정으로 충남과 보령의 소멸을 걱정한다면 어제 보여준 그 화려한 말잔치를 당장 국회 법안소위에서 행동으로 증명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4월 21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국회의원 김 소 희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