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7% 경제성장을 만들었다”
공유하기
2026.04.30(목요일)
서울
°C
서울
인천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제주
강릉
강진군
강화
거제
거창
경주시
고산
고창
고창군
고흥
광양시
구미
군산
금산
김해시
남원
남해
대관령
동두천
동해
목포
문경
밀양
백령도
보령
보성군
보은
봉화
부안
부여
북강릉
북창원
북춘천
산청
상주
서귀포
서산
성산
속초
수원
순창군
순천
안동
양산시
양평
여수
영광군
영덕
영월
영주
영천
완도
울릉도
울산
울진
원주
의령군
의성
이천
인제
임실
장수
장흥
전주
정선군
정읍
제천
진도
진도군
진주
창원
천안
철원
청송군
청주
추풍령
춘천
충주
태백
통영
파주
포항
함양군
합천
해남
홍성
홍천
흑산도
지역별 뉴스를 한눈에 보는 지도로 보는 뉴스
로그인
회원가입
후원하기
모바일보기
好消息 Good News뉴스
宝库Contents예술창고
全球艺术家 GlobalArtist미니홈
全球画廊 Gallery게시판
티커뉴스
월출 촬영에 대해
실시간
1
장마
2
여름휴가
3
부동산
4
여행
5
대출금리
6
투표
7
날씨
8
가성비
9
스마트폰
10
경제
실시간 인기검색어
1
장마
2
여름휴가
3
부동산
4
여행
5
대출금리
6
투표
7
날씨
8
가성비
9
스마트폰
10
경제
好消息 Good News뉴스
宝库Contents예술창고
全球艺术家 GlobalArtist미니홈
全球画廊 Gallery게시판
好消息 Good News뉴스
全球艺术新闻ArtNews
宝库Contents예술창고
全球艺术家 GlobalArtist미니홈
全球画廊 Gallery게시판
독자투고1234
유머마당
맛집이야기
国会邀请展NationalAssemblyExhibition
동영상
칭찬합시다
행사/이벤트
알립니다
자유게시판
정기구독신청
지도로 보는 뉴스
기자회원신청
자사일정보기
기사제보
주요행사
기자별 미니홈피
고객센터
1400-1621
FAX : 094)654-9117
E-mail : happycgi@happy.com
상담시간 AM 09:00 ~ PM 06:00 / 주말 및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뉴스홈
goodnews뉴스
综合新闻GeneralNews종합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7% 경제성장을 만들었다”
입력 2026년04월24일 20시08분
박정현
조회수 114
공유하기
가
“석유화학‧철강 등 주력산업은 고사 중, ‘반도체 착시’에 조심해야!”
2026년 1분기 전기 대비 GDP(실질 국내총생산) 성장률 1.7%로 한국 경제는 성장 중. 한국은행이 지난 2월 제시한 1분기 성장률 전망치인 0.9%의 두 배에 버금가는 수치로 ‘깜짝 성장’했다고 온 레거시 언론이 대서특필 중이다.
GDP는 생산, 지출, 분배 측면에서 파악할 수 있다. 소비(민간소비+정부소비), 투자(건설투자+설비투자), 순수출(수출-수입)로 구성된 총지출 측면에서 살펴보자. 민간소비는 의류 등 재화가 늘며 0.5% 증가했고, 정부소비는 물건비 지출을 중심으로 0.1% 늘었다. 투자 중 건설투자는 건물건설과 토목건설이 나란히 늘어 2.8% 증가했고, 설비투자도 기계류와 운송장비가 모두 늘어 4.8%나 뛰었다. 순수출 중 수출은 메모리 반도체를 중심으로 5.1% 급증했다. 지난 2020년 3분기(14.6%)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수입도 기계 및 장비, 자동차 등을 위주로 3.0% 증가했다.
1분기 GDP 성장률에 대한 부문별 기여도를 보면, 소비와 투자를 포함한 전체 내수가 성장률을 0.6%p 끌어올렸다. 수입이 늘었지만, 수출이 더 크게 늘어 순수출(수출-수입)의 성장 기여도는 1.1%p에 달했다. 건설투자와 설비투자는 성장률을 0.3%p, 0.4%p씩 높였다. 민간소비는 0.2%p 기여했으나, 정부소비(0.0%p)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소비도 늘고, 투자도 늘고, 수출도 늘고. 한국 경제는 잘 나가고 있는 것일까? 하나씩 보자. 소비는 과연 늘었을까? 소비는 P×Q(가격×물량)로 구성되는데, 현재의 거시경제 환경(고환율, 고유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을 고려하면 지출액(PxQ)은 늘었어도 실제 소비 물량(Q)은 줄어들었을 가능성이 높다. 왜냐하면 소비 물량(Q)은 지출액을 GDP 디플레이터로 나누어 계산하는데, GDP 디플레이터는 수입 물가의 상승을 곧바로 반영하지 못해 ‘과소 추정’되었을 확률이 크다. 즉, 소비는 ‘(P×Q)/GDP 디플레이터’라는 수식에서 구할 수 있는데, 분모인 GDP 디플레이터가 원래 값보다 작다면 구하고자 하는 소비는 커질 수밖에 없다.
투자를 보자. 건설투자는 지난해 하반기 워낙 극심한 부진을 겪었기 때문에, 1분기의 반등은 기술적 반등의 성격이 강하다. 즉, 기저효과(base effect)로 볼 수 있다. 설비투자도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다. 기저효과가 있었고, 반도체와 수출 대기업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실질적인 투자 증가로 보기 어렵다.
수출을 보자. 2026년 1분기의 한국의 주력 수출 품목인 반도체, 조선, IT(비반도체)의 수출 증가율은 각각 45%~55%, 10%~20%, 5%~10%로, GDP 성장률(1.7%)에 대한 기여도는 0.5%p~0.7%p, 0.1%p~0.2%p, 0.2%p~0.3%p로 추정된다. 반도체가 한국 경제의 전체 성장률(1.7%)의 29.4%에서 41.2%를 설명한다. 반도체, 조선, IT(비반도체)를 모두 포함하면 47.1%에서 58.8%를 설명한다. 한편, 순수출의 전체 GDP 성장률에 대한 기여도(1.1%p)로 살펴보면, 반도체의 기여도는 45%에서 63.6%에 이르며, 3산업의 기여도는 72.7%에서 109%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결국, 반도체가 한국 경제의 1분기 성장을 거의 다 설명한다. 즉, 메모리 반도체가 하드캐리하는 한국 경제의 ‘뼈아픈 구조’가 더욱 명확하게 드러났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당대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분기에 1.7%라는 경이적인 경제 성장률을 만들었다”면서 “1류인 기업을 못 잡아먹어 안달이 난 4류 이재명 정부는 기업을 옥죄는 반시장적 법률과 규제 만들기에만 올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원진 당대표는 이어서 “석유화학‧철강 등 주력산업은 고사 중이므로 이재명 정부는 ‘반도체 착시’에 조심해야 한다”며 “작금의 한국 경제는 메모리 반도체만 잘 나가는 ‘울트라 양극화’가 진행되는 상황이므로 경기 회복에서 소외된 업종과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을 적극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입금은행 선택
국민은행 123-45678-1234 홍길동
대구은행 01245-678-9102345 홍길동
신한은행 123456-789-01234-56 홍길동
우리은행 456-789-0123456 홍길동
관련기사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박정현 기자
imt5354@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综合新闻GeneralNews종합 4개 시군에 ‘기후위기 안심마을’ 추가 조성
综合新闻GeneralNews종합 방울토마토 신품종 현장 평가
올려 1
내려 0
MY댓글
MY 뉴스 댓글
()
이메일
:
연락처
:
댓글
0
답글
0
받은공감
0
시간순
추천순
반대순
다음기사
충남4-H, 태안국제박람회 성공 기원 캠페인 전개
(2026-04-24 20:11:00)
이전기사
남동구, 약산초교 남측에 ‘학교 부지 활용’ 안심 통학로 조성
(2026-04-24 18:49:0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정통 호러 맛집 ‘충남’, 넷플릭스 시리즈 4월 24일 공개
2
쌍굴다리 폐역 시리즈 ③ 사라진 시간 위의 기록
3
‘Kimgajoong,s own personality 彩繪表演’2.
4
Kimgajoong,s fantasy travelogue 皇山之藝術Nude ‘신안강’
5
Kimgajoong,s fantasy travelogue 皇山之藝術Nude ‘遺棄의 부활’
연예가 화제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동영상뉴스
Best basketball player
기부뉴스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칼럼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