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인 라이프 2025/26’ 수상작 발표… 전 세계에서 모인 장엄한 사진들

입력 2026년04월25일 13시38분 김가중 조회수 77

필리핀 출품작, 콘크리트 인 라이프 올해의 사진(Photo of the Year)’ 선정 및 최고 상금 1만달러 획득

프로 사진작가와 스마트폰 아마추어 등 전 세계에서 2만 건 이상 출품

콘크리트는 물 다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물질











 

뉴스 제공

Global Cement and Concrete Association

 

 

런던, 영국--(

전 세계에서 모인 강렬하고 인상적인 사진들이 콘크리트 인 라이프 2025/26(Concrete in Life 2025/26)’ 글로벌 사진 공모전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최종 우승작인 셀버트 팔라가나스(Celbert Palaganas)바다를 가로지르는 기둥들(Pillars Across the Sea)’

최종 우승작인 셀버트 팔라가나스(Celbert Palaganas)바다를 가로지르는 기둥들(Pillars Across the Sea)’

랄프 에머슨 데 페랄타(Ralph Emerson De Peralta)는 도심 속 콘크리트(Urban Concrete) 부문에서 두바이 라이징(Dubai Rising)’으로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랄프 에머슨 데 페랄타(Ralph Emerson De Peralta)는 도심 속 콘크리트(Urban Concrete) 부문에서 두바이 라이징(Dubai Rising)’으로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MRT 철도 터널을 촬영한 숨겨진 연결(Hidden Connection)’로 라플리 리날디(Rafly Rinaldy)가 콘크리트 인프라(Concrete Infrastructure) 부문에서 우승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MRT 철도 터널을 촬영한 숨겨진 연결(Hidden Connection)’로 라플리 리날디(Rafly Rinaldy)가 콘크리트 인프라(Concrete Infrastructure) 부문에서 우승했다

리나이타오(Naitao Li, 李迺涛)는 일상 속 콘크리트(Concrete in Daily Life) 부문에서 중국 하얼빈을 촬영한 시간과 공간의 여행자들(Time and Space Travellers)’로 우승했다

리나이타오(Naitao Li, 李迺涛)는 일상 속 콘크리트(Concrete in Daily Life) 부문에서 중국 하얼빈을 촬영한 시간과 공간의 여행자들(Time and Space Travellers)’로 우승했다

아름다움과 디자인(Beauty and Design) 부문은 벨기에 안트베르펜에서 삼각형들(Triangles)’을 촬영한 마르셀 반 발켄(Marcel Van Balken)에게 돌아갔다

아름다움과 디자인(Beauty and Design) 부문은 벨기에 안트베르펜에서 삼각형들(Triangles)’을 촬영한 마르셀 반 발켄(Marcel Van Balken)에게 돌아갔다

이번 공모전은 일상생활, 인프라, 도시, 디자인에서 콘크리트가 수행하는 필수적 역할을 조명한다.글로벌 시멘트·콘크리트 협회(GCCA)가 주최하는 이 연례 공모전에는 모든 대륙에 걸쳐 프로 및 아마추어 사진작가와 스마트폰 사용자로부터 2만 건 이상의 출품작이 접수되었다.

 

이 공모전은 콘크리트가 현대 생활을 지탱하는 동시에 아름다움, 창의성, 인간적 유대감의 순간을 제공하는 방식을 조명한다.

 

토마스 기요(Thomas Guillot) GCCA 최고경영자는 올해 출품된 장엄한 사진들은 때로는 실용적이고, 때로는 거의 숨겨져 있으며, 때로는 매우 아름다운 모습으로 전 세계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콘크리트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1만달러의 최고 상금이 수여되는 콘크리트 인 라이프 2025/26 올해의 사진은 필리핀 세부 시티에서 바다를 가로지르는 기둥들(Pillars Across the Sea)’을 촬영한 셀버트 팔라가나스(Celbert Palaganas)에게 돌아갔다.

 

이 사진은 전경의 녹색 해안 식물을 포착하는 한편, 필리핀에서 가장 긴 다리인 세부-코르도바 링크 고속도로(Cebu-Cordova Link Expressway)가 수평선을 가로질러 뻗어 있어 자연과 엔지니어링의 인상적인 대비를 연출한다.

 

셀버트 팔라가나스는 올해 공모전의 우승자가 되어 영광스럽고 진심으로 감사하다. 내게 영감을 준 것은 한순간에 목격한 대비였다. 위로 솟아오르는 콘크리트의 강인함과 영속성, 그리고 아래에서 자라나는 자연의 조용한 힘이다. 그 프레임 속에서 나는 갈등이 아닌 공존, 즉 엔지니어링과 자연이 같은 공간을 나누는 모습을 보았다고 말했다.

 

공모전 심사위원인 크리스 조지(Chris George) 디지털 카메라 월드(Digital Camera World) 콘텐츠 디렉터는 수상작에 대해 훌륭한 색채와 스마트폰으로 구현 가능한 깊은 피사계 심도를 활용해 전경의 식물이 다리의 구조물만큼 선명하게 담긴 빛나는 사진이다고 말했다.

 

종합 우승자 외에도 각 2500달러의 상금을 받는 4명의 부문별 우승자도 발표되었다.

 

랄프 에머슨 데 페랄타(Ralph Emerson De Peralta)는 도심 속 콘크리트(Urban Concrete) 부문에서 두바이 라이징(Dubai Rising)’으로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MRT 철도 터널을 촬영한 숨겨진 연결(Hidden Connection)’로 라플리 리날디(Rafly Rinaldy)가 콘크리트 인프라(Concrete Infrastructure) 부문에서 우승했다.

 

리나이타오(Naitao Li, 李迺涛)는 일상 속 콘크리트(Concrete in Daily Life) 부문에서 중국 하얼빈을 촬영한 시간과 공간의 여행자들(Time and Space Travellers)’로 우승했다.

 

아름다움과 디자인(Beauty and Design) 부문은 벨기에 안트베르펜에서 삼각형들(Triangles)’을 촬영한 마르셀 반 발켄(Marcel Van Balken)에게 돌아갔다. 대중의 투표로 선정되며 상금 5000달러가 주어지는 인기상(People‘s Vote)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촬영한 아웅 찬 타(Aung Chan Thar)콘크리트 위의 리듬(Rhythm on Concrete)'이 수상했다. 기요 최고경영자는 콘크리트는 우리를 연결하는 교량, 철도, 도로 등 필수적인 인프라와 우리가 매일 의존하는 주택, 사무실, 학교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 공모전은 사람들에게 콘크리트가 자신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줄 기회를 제공한다.

 

'모든 수상자와 사진 세부 정보 및 코멘트, 최종 후보 100장의 사진과 온라인 갤러리는 GCCA 웹사이트의 콘크리트 인 라이프 2025/26 - 글로벌 사진 공모전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편집자 주:

우승 이미지는 해당 미디어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체 최종 후보작 목록은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우승자 영상은 여기에서 시청할 수 있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422352135/en

웹사이트: https://gccassociati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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