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오산 사성암 【포토타임】

입력 2026년04월27일 20시31분 복성근 조회수 112

구례 오산은 경관이 빼어나 봉성지(구례 향교 발간, 1800)그 바위의 형상이 빼어나 금강산 같으며, 예부터 부르기를 소금강 이라고 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사성암은 오산 정산 부근의 깍아지른 암벽을 활용하여 지은 사찰인데 서기 544년애 연기 조사가 세웠다. 원래는 오산사로 부르다가 의상.원효대사,도선.진각 국사 등 4명의 고승이 수도하여 사성암 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암자 주변에는 우뚝 솟은 기암괴석이 있는데 그 중에서 풍월대, 신선대, 소원바위 등 12비경이 빼어나 명승 제111호로 지정되었다.

 


또한 오산 사성암은 섬진강과 주변 평야, 구례읍과 7개 면()과 지리산 연봉들를 한 곳에서 모두 볼 수 있는 곳이며, 오산 정상 풍경과 사찰 건물, 그리고 바위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포토타임

이곳에서 사성암으로 가는 셔틀버스를 필히 타야함(입구서 차량 통제함)


 

셔틀버스에 내려서 고언덕을 200m 가량 올라가야 한다


 

 

중앙에 사성암이 보임


 

 

 

 

 

구례읍 전경


 

 

 

섬진강


 

 

 

 

셔틀버스에서 본 벚꽃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