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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의 지혜 (권곡眷榖) 박정현 아홉을 쥔 손 놓고서 비움 길을 걸어가니 열을 향한 바쁜 마음 고요 속에 잠기네 부족함의 빈자리도 평안으로 피어나고 지금 이 순간 그대로 이미 넉넉함이라 억지로 채우려던 욕심 바람에 흩어지고 빈손으로 왔다 가는 이치 마음에 새기네 비우면 더 채워지는 삶의 깊은 이 진리 사랑 행복 머무르는 하루 되길 비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