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미자 작가, CCBS 5기 기자교육 통해 ‘현장형 기자’ 첫걸음

입력 2026년05월01일 22시29분 오순안 조회수 222

사진에서 기사로, 기록 방식의 확장을 경험하다

▲ 고미자 작가, CCBS 5기 기자교육 수료 후 기록의 시선을 확장하다

 

CCBS 5기 기자교육, 고미자 작가 ‘기록에서 기사로’ 시선 확장

 

CCBS 한국방송이 진행한 제5기 기자교육에 한국사진방송 고미자 작가가 참여하며, 사진 예술에서 기사 기록으로 시선을 확장하는 의미 있는 변화를 보여주었다.

이번 교육은 기자의 기본 자세를 비롯해 기사 작성, 탐사보도, AI 활용, 글쓰기, 촬영 기법 등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오랜 시간 사진을 통해 세상을 기록해 온 고미자 작가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이미지를 바라보는 시선’에서 ‘언어로 기록하는 시선’으로의 전환을 경험했다. 이는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기록 방식 자체를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기록을 기사 형태로 풀어내는 과정에서 사진과 글 사이의 간극을 체감하며, 두 매체가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교육 과정 속에서 고미자 작가는 기존의 시각 중심 기록을 넘어 사건과 의미를 구조화하는 기사적 사고 방식을 체득해 나갔으며, 사진 작업과 기사 작성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을 확인했다

 

한편, 고미자 작가는 교육 과정의 마무리에서 수료증을 들고 기념 촬영을 진행하며 이번 교육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후 참가자들과 함께한 단체 촬영을 통해 현장의 분위기를 기록으로 남기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경험을 통해 고미자 작가는 기록 방식의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향후 현장형 기록자로서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고미자 작가가 백종찬 대표로부터 기자교육 수료증을 전달받고 있다.

 


                                                                                        ▲ 백종찬 대표와 고미자 작가, 5기 기자교육 수료의 의미를 함께 나누다

 

▲ CCBS 5기 기자교육 수료자들과 현장 중심 교육을 마치고 기념 촬영

 


                                                                          ▲ 현장 중심으로 진행된 CCBS 기자교육, 기록을 기사로 확장하는 실무 수업 장면

 

 

현장은 답을 미리 말해주지 않는다
다만 끝까지 머문 사람에게만 진실을 건넨다 – 오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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