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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 중심의 경험 설계를 통해 작품 감상에 머무르지 않고, 예술과의 상호작용을 유도하는 플랫폼으로 기능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제3회 월미도 아트페어가 5월 1일 개막했다.
이날 오후 6시에 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인천미술협회 강형덕 회장과 신은섭 부회장을 비롯한 지역 미술인과 마포미협 정향숙 부회장 등 미술인, 인천유나이티드축구단 원종구 이사, 신한화구 박진우 이사 등 후원 기업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포토타임】
▼ 나기영 민화화가
▼ 이라희 화가
▼ 오선아 화가
▼ 오희숙 화가가 김정숙 갤러리 마당에서 작품활동을 하고있는 모습
▼ 2층 전시공간에는 참여작가 1점씩 전시되고 있다
▼ 김흥도 흥프로뎍션 대표, 김정숙 관장, 한금화, 김진경 화가
▼ 김흥도 흥프로뎍션 대표, 김정숙 관장, 오선아, 이라희, 방선영 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