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BS 5기 기자교육, 실무 중심 교육으로 ‘현장형 기자’ 양성 본격화

입력 2026년05월05일 01시18분 오순안 조회수 40

이론과 실무를 아우른 통합 교육으로 현장 적용 능력 강화

 ▲ 백종찬 대표가 5기 기자교육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현장 중심 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CCBS 5기 기자교육, 실무 중심 교육으로 ‘현장형 기자’ 양성 본격화

이론과 실무를 아우른 통합 교육으로 현장 적용 능력 강화

 

CCBS 한국방송이 진행한 5기 기자교육이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현장형 기자 양성을 본격화하며 교육 효과를 확장하고 있다.

지난 4월 3일 진행된 이번 교육은 기자의 기본 자세부터 기사 작성, 탐사보도, AI 활용, 글쓰기, 촬영 기법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 다양한 실무 영역을 함께 다루며 현장 적용 능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교육에서도 25년 경력의 백종찬 대표가 직접 강의를 맡아 기자의 기본 태도와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그는 “기자는 사실 전달을 넘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책임 있는 전달자”라며 공정성과 신뢰, 그리고 사람을 향한 따뜻한 시선의 중요성을 짚었다. 또한 칭찬 문화를 확산하고 균형 있는 시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교육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진행된 교육에서는 각 분야의 실무 중심 강의가 이어졌다.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구성된 교육은 참가자들이 실제 취재와 기사 작성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특히 오순안 기자는 글쓰기와 현장 체험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실제 취재 경험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 구성 방법과 현장에서 느낀 감동을 기사로 전달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또한 현장 중심의 글쓰기 노하우와 독자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표현 방법을 공유하며 실전 글쓰기 역량 강화를 강조했다.

 

교육 이후 참가자들은 각자의 현장에서 취재와 기사 작성에 참여하며 배움이 실천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현장 중심 실무 교육으로서 실제 활동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CCBS 한국방송은 앞으로도 기자의 기본 역량과 현장 실무 능력을 함께 강화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기자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 5기 기자교육을 마친 참가자들이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장은 답을 미리 말해주지 않는다
다만 끝까지 머문 사람에게만 진실을 건넨다 – 오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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