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충청남도지사 선거 출마선언문

입력 2026년05월08일 16시03분 박정현 조회수 79

< 위대한 충남, 김태흠과 함께! >


사랑하고, 존경하는 충남도민 여러분!
저는 오늘 엄숙하고 비장한 각오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 김태흠, 위대한 충남을 완성하겠다는
일념으로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합니다.
그동안 민선 8기 ‘힘쎈 충남’은
다른 시도와의 샅바싸움에서
결코, 밀리지 않고 선두에 섰다고 자부합니다.
무색무취하고 밋밋했던 충남의 체질을
역동적이고 파워풀하게 바꿨습니다.
괄목할 만한 성과들을 이뤄냈습니다.
숫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취임 당시 8조 원대에 머물던 국비 예산은
사투 끝에 12조 원 시대를 열었습니다.
기업 투자유치는 민선 7기 14조원 대에서
50조 원으로 3배를 훌쩍 뛰어넘었습니다.
도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는
신념으로 도정을 이끌었습니다.
그 결과, 매니페스토 공약 이행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무기력한 과거로 후퇴하느냐,
위대한 충남의 미래로 나아가느냐,
지금 충남은 운명의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충남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합니다.
더 이상 수도권의 변방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성장을 이끄는 중심축이 되어야 합니다.
저 김태흠은 지난 4년 힘쎈 충남의
밑그림을 그렸습니다.
이제는 도민 여러분들이
위대한 충남을 완성해주십시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저 김태흠의 비전은 명확합니다.
충남을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으로
고동치게 하겠습니다.
AI, 반도체, 미래차, 수소에너지, 바이오까지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를
충남이 책임지겠습니다.
말로 하는 행정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도정을 이어가겠습니다.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저 김태흠,
감히 여러분께 묻습니다.
잃어버린 12년, 민주당 도정이 좋았습니까?
아니면, 저 김태흠과 함께 한
지금이 더 좋습니까?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입니다.
비전은 구호가 아니라 현실이 되어야 합니다.
번지르르한 말보다는
실천하는 양심으로 자리잡겠습니다.
저 김태흠은 이미 결과로 증명했고,
앞으로 더 크게 이뤄내겠습니다.
충남이 바로 서야 대한민국이 삽니다.
도민 여러분과 함께
더 크고 강한 충청을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저는 JP를 비롯한 충청의 거목으로부터
정치의 본질을 배우고,
충청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 성장했습니다.
충청을 향한 깊은 애정,
도민의 삶을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
그분들의 소신과 철학을
하나하나 제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배운 것은 더 크게 키우고,
부족한 것은 채워서,
새로운 시대에 맞는 정치인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저 김태흠, 진영의 틀을 깨겠습니다.
좌든 우든, 진보든 보수든,
가리지 않겠습니다.
오로지 충청의 이익이
바로 저 김태흠의 진영입니다.
저 김태흠, 충청의 자존심을 지키고,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구심점이 되겠습니다.
저를 더 크게 쓰십시오.
더 강하게 키워주십시오.
반드시 성과로 증명하겠습니다.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이번 지방선거는 충남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선거입니다.
거대 여당이 행정과 의회 권력을 장악했고,
사법부마저 겁박해 국정을 농단하고 있습니다.
공소취하 특검법,
세계사에서 찾아볼 수 없는
전대미문의 파쇼적 발상입니다.
멈추세요.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이 또한 그대들이 즐겨 쓰는
사법내란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마지막 남은 지방 권력마저도 넘어간다면,
대한민국은 견제와 균형을 잃고
일당 독재의 수렁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농부는 아무리 굶주려도 내년 농사를 위해
감자 한 조각은 먹지 않고 남겨둡니다.
저 김태흠, ‘충청의 씨감자’가 되겠습니다.
어떤 위기가 닥쳐도 흔들림 없이
충청의 정신을 지켜내겠습니다.
충청 발전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불의와도 타협하지 않겠습니다.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우리 충청도는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분연히 일어나 중심을 잡고 시대를 이끌었습니다.
이제 다시 도민 여러분의
위대한 결단이 필요합니다.
당당한 소신과 강력한 추진력,
그리고 행동하는 양심으로
‘위대한 충남’을 완성하겠습니다.
저 김태흠에게 다시 한번 힘을 모아 주십시오.
저에게 도민 여러분이 자부심입니다.
이제는 충남을 도민 여러분의 자부심으로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8일
국민의힘 충청남도지사 예비후보 김태흠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