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의 한계를 지우고, 창작의 스펙트럼은 무한히 넓히다!”
- 'ALMIGHTY to INFINITE' 주제로 캐논의 주력 영상 라인업 및 솔루션 대거 전시
- 새로운 시네마틱의 기준을 제시할 시네마 EOS 신제품 'EOS C50' 등 영상 중심의 풀라인업 전시
- ▲MCO 스튜디오 ▲캐논 버추얼 프로덕션 시스템 ▲프로 제품 체험존 등 영상 트렌드에 발맞춘 워크플로우 선보여
[참고이미지] KOBA 2026캐논코리아 부스 전경
토탈 이미징 솔루션 기업 캐논코리아(대표이사 박정우, kr.canon)가 제34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Korea International Broadcasting, Media, Audio & Lighting Show, 이하 KOBA 2026)’에 참가한다.
올해로 34회를 맞이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문 전시회 ‘KOBA 2026’은 ‘AI-Powered Media Era’를 주제로 오는 5월 12일(화)부터 15일(금)까지 나흘간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AI를 통해 새 국면으로 진입한 방송·미디어 시장의 변화와 AI 적용 및 활용 사례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캐논코리아는 이번 ‘KOBA 2026’에서 ‘ALMIGHTY to INFINITE’을 주제로 성능의 한계를 지우고 창작의 스펙트럼을 무한히 넓힌다는 청사진을 제시하며 역대급 부스를 꾸린다. 관람객은 캐논코리아 체험 부스에서 다양한 사용자 층을 위한 카메라 신제품과 혁신적인 영상 솔루션을 보고 체험할 수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실제 토크쇼 세트장처럼 꾸며진 ‘MCO(Multi Camera Orchestration) 스튜디오’다. 이곳에서는 단 한 명의 작업자가 여러 PTZ (Pan-Tilt-Zoom) 카메라를 동시에 정밀하게 운용할 수 있는 MCO 솔루션을 직접 체험하며 효율적인 워크플로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캐논코리아는 차세대 제작 트렌드인 버추얼 프로덕션을 위한 캐논 버추얼 프로덕션 시스템(Canon Virtual Production System)을 선보인다. 외부 렌즈 인코더와 별도의 데이터 처리 서버 없이도 캐논 카메라와 RF렌즈의 정밀한 메타데이터를 이더넷(Ethernet) 케이블 하나로 추출하여 촬영 영상과 가상 공간이 완벽히 동기화된, 이질감 없는 자연스러운 CG 합성 영상을 효율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
하이엔드 프로덕션을 위한 전문 장비부터 일상 크리에이터를 위한 카메라까지 캐논의 진화된 영상 중심 라인업도 한자리에 모인다. ‘프로 제품 체험존’에서는 지난해 11월 출시한 풀프레임 시네마 카메라 ‘EOS C50’과 출시 예정 신제품 PTZ CR-N400, CR-N350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전문 촬영 감독 및 방송 관계자를 위한 다양한 시네마 라인업과 캠코더, PTZ 카메라를 비롯해 컨트롤러 등 다양한 프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전문 촬영 감독과 방송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V 시리즈 체험존’에서는 브이로그와 숏폼 등 영상 특화 제품 EOS/PowerShot V 시리즈를 전시한다. PowerShot V1과 EOS R50 V를 비롯해, 캐논의 고성능 미러리스 카메라인 EOS R6 Mark III와 EOS R5 Mark II 등 EOS R 시리즈의 주요 라인업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필드 줌렌즈, 시네 서보 렌즈를 방송용 카메라와 조합해 압도적인 해상력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롱 줌 렌즈(Long Zoom Lenses) 체험존’뿐만 아니라, 캐논의 독자적인 ‘Dual Pixel CMOS AF’ 기술을 통해 1회 촬영으로 고품질의 3D 모델을 자동 생성하는 소프트웨어인 듀얼 픽셀(Dual Pixel) 3D와 차세대 영상 편집 솔루션 버티고(VVERTIGO) 등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영상 솔루션도 살펴볼 수 있다. 관람객은 현장에서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전문 상담을 통해 제품 구매도 가능하다. 캐논의 부스는 Hall C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 KOBA 2026은 캐논이 추구하는 무한한 창작의 가능성을 신제품과 솔루션을 통해 증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캐논코리아는 창작자들이 꿈꾸는 모든 상상을 현실화할 수 있는 최상의 이미징 기술력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토탈 이미징 솔루션 기업으로서 방송 영상 산업의 발전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 캐논코리아
캐논코리아는 1985년 한국의 롯데그룹과 일본의 캐논사가 합작으로 창립한 ‘롯데캐논’으로 국내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지난 2021년 11월 1일, 캐논코리아는 사무기와 카메라 사업 영역의 경영을 통합해 입력부터 출력까지 모두 가능한 ‘토탈 이미징 솔루션’ 기업으로 재출범했습니다. 현재 사무기 사업은 국내 대규모 생산 공장 및 연구소를 통해 개발, 생산, 수출, 판매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디지털 복합기를 중심으로 네트워크 카메라, 메디컬, 산업설비, 오피스 솔루션 등 4차 산업 트렌드에 부합하는 사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카메라 사업은 2003년부터 2025년까지 23년 연속 국내 및 전 세계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 1위를 유지하면서 카메라 업계 1위 기업으로서 브랜드 파워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장애인 고용 우수사업주로 선정되는 등 지속가능한 ESG 경영 활동을 전개하면서 나눔과 실천이라는 사회적 책임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캐논코리아는 캐논의 광학기술력을 집중한 혁신적인 제품과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변화하는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